디지털 상공회의소, 美 국세청 가상자산 과세안에 문제 제기
디지털 상공회의소가 미국 국세청(IRS)이 제안한 가상자산 과세안에 대해 문제를 제기했다. 22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상공회의소는 IRS가 제출한 가상자산 거래 보고용 양식 '1099-DA'에 대해 "해당 양식은 가상자산 주소, 거래 ID와 같은 민감한 정보를 요구하고 있다. 이는 납세자의 사생활을 침해할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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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상공회의소가 미국 국세청(IRS)이 제안한 가상자산 과세안에 대해 문제를 제기했다. 22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상공회의소는 IRS가 제출한 가상자산 거래 보고용 양식 '1099-DA'에 대해 "해당 양식은 가상자산 주소, 거래 ID와 같은 민감한 정보를 요구하고 있다. 이는 납세자의 사생활을 침해할 수 있다"고 밝혔다.

트론(TRX) 네트워크에서 발행된 테더(USDT)의 일일 거래량이 글로벌 결제 회사 비자(VISA)를 넘어선 것으로 전해졌다. 21일(현지시간) 룩온체인의 데이터에 따르면 트론 네트워크에서 사용되는 테더의 최근 24시간 거래량은 530억달러로, 비자의 올해 1분기 일일 평균 거래량인 420억달러를 넘어섰다.

대량의 렌조 리스테이킹 이더리움(ezETH)이 인출이 불가능한 주소로 잘못 전송된 정황이 포착됐다. ezETH는 리스테이킹 서비스 '렌조'에 이더리움 혹은 유동성 스테이킹 토큰을 예치하면 받게되는 유동성 리스테이킹 토큰이다. 22일(현지시간) 온체인 분석가 'ai_9684xtpa'는 자신의 X를 통해 "주소'2024.qklpj.eth'가 7912개의 ezETH를 계약 주소로 전송했다. 자금은 잠겼고 인출이 불가능해졌다"고 밝혔다. 계약주소로 보

홍콩이 가상자산(암호화폐) 개발 촉진을 목적으로 하는 위원회를 설립했다. 22일(현지시간) 조니 응 홍콩 입법회 위원은 자신의 X를 통해 "웹3와 가상자산의 개발을 촉진하기 위해 홍콩 입법회는 웹3 및 가상자산 개발 소위원회를 설립했다"면서 "글로벌 웹3 업계의 통찰력을 받아들이고 업계의 미래 방향에 대해 논의하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웹3 및 가상자산 개발 소위원회는 앞으로 ▲웹3 기술 촉진 ▲홍콩의 국제 웹3 허브화 ▲인공지능(AI)와 웹3

아서 정 디파이낸스 캐피탈 창립자가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이 계속해서 성숙해지고 있다고 밝혔다. 21일(현지시간) 아서 정 창립자는 자신의 X를 통해 "가상자산 시장이 성숙해지면서 2년마다 70~80%의 급등락이 아닌 (앞으로는) S&P500과 같은 장기 성장을 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미국 증시는 박스권에서 움직이거나 꾸준히 상승하면서 폭락을 주장하는 약세론이 틀렸다는 것을 증명했다. 수익률도 점점 더 대형주로 집중되고 있다"면서 "

대만이 해외 비트코인(BTC) 현물 ETF 투자에 대한 허용 여부를 검토한다. 21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면 펭진롱(Peng Jinlong) 대만 금융감독위원회 위원장은 "대만 금융산업의 생산량은 국내총생산(GDP)의 6%에 불과하다. 규칙을 완화하고 더 많은 제품을 제공해 시장을 확장할 여지가 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이어 "오는 12월까지 가상자산 운용 규정 초안을 완성하고 해외 비트코인 ETF 투자를 허용하는 방안을 검토할 것"이라

이더리움(ETH) 장기 보유자들이 지난 1월부터 이더리움을 꾸준히 축적 중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20일(현지시간) 인투더블록은 트레이딩뷰를 통해 이같이 밝히면서 "반면 비트코인(BTC) 장기 보유자들은 같은 기간 동안 비트코인을 매도하는 추세"라고 밝혔다.. 이어 "이더리움에 수익을 거둘 수 있는 많은 기회가 등장했다"면서 "이들은 이더리움의 사상 최고치를 기다리고 있을지도 모른다"고 덧붙였다.

마이크로스트래티지의 비트코인(BTC) 미실현수익이 60억달러를 돌파한 것으로 전해졌다. 21일(현지시간) 비트코인 매거진에 따르면 마이크로스트래티지는 평균가격 3만6798달러에 총 22만6331개의 비트코인을 보유 중이다. 앞서 마이크로스트래티지는 전환사채와 잉여현금을 이용, 7억8600만달러에 1만1931개의 비트코인을 추가 매입했다고 밝혔다. 평단가는 약 6만5883달러였다. 한편, 비트코인은 이날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전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의 TV 대선 토론이 오는 27일(현지시간) 펼쳐지는 가운데, 관련 밈코인 등락이 심해질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21일 더블록에 따르면 비트파이넥스는 "이들의 토론이 펼쳐지면서 슈퍼트럼프(STRUMP), 마가(TRUMP), 제오 보덴(BODEN), 돌랜드 트렘프(TREMP) 등의 관련 밈코인이 요동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 "관련 토큰은 투기성이 짙다. 토론 결과에 따라 이들 토큰의

그레이스케일이 스테이킹이 빠진 이더리움(ETH) 현물 ETF에 대한 아쉬움을 토로했다. 21일(현지시간) 디크립트에 따르면 그레이스케일은 '그레이스케일 이더리움 투자 신탁(ETHE)'에 대한 내용을 업데이트하면서 "현재의 신탁은 스테이킹을 통핸 보상을 받을 수 없는 구조"라면서 "이는 직접 투자 혹은 금지되지 않는 수단을 통한 이더리움 투자에 비해 상대적으로 불리하다"고 밝혔다. 이어 "추후 스테이킹에 대한 내용을 추가하도록 문의할 수는 있다.

ASOPR 지표가 비트코인(BTC)의 조정을 암시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21일 크립토퀀트의 기고가 우민규는 "ASOPR 지표는 비트코인 시장의 투자자가 이익을 실현하는 정도를 보여준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이어 "ASOPR 지표가 1보다 높으면 가격 상승 가능성이 더 높다는 것을 나타낸다"면서 "하지만 그동안의 추이를 보면 해당 지표가 1.08에 가까워질때 비트코인의 가격 조정이 발생했다. 현재 상황(ASOPR 지표 1.04)도 같은 추세

스탠다드차타드(SC)가 비트코인(BTC)과 이더리움(ETH) 거래 데스크를 설립했다고 20일(현지시간) 블룸버그가 익명의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익명의 소식통에 따르면 SC는 곧 비트코인 및 이더리움 거래 데스크 운영 준비를 마쳤고 이는 FX거래 부서의 일부가 될 예정이다. SC 측은 "기관 고객의 가상자산 거래 수요를 지원하기 위해 규제 기관과 긴밀히 협력해왔다"면서 "이는 가상자산 생태계 전반에 걸친 고객을 지원하려는 전략"이라고 말했다

비트코인(BTC)이 지난 5월 15일 이후 처음으로 9000만원선 밑으로 하락했다. 21일 업비트 기준 비트코인은 전일 대비 2% 이상 하락한 8900만원대에 거래되고 있다. 비트코인이 8000만원대를 기록한 것은 약 5주만이다. 이같은 하락세는 독일 정부가 비트코인(BTC)을 매도하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추정된다. 아캄데이터에 따르면 독일 정부 소유의 것으로 추정되는 지갑은 5만개가 넘은 비트코인을 보유 중이며 이를 팔기 위해 거래소로 전송

비트코인(BTC)이 21일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전일 대비 2.8% 하락하며 6만4000달러를 하회했다. 현재 비트코인은 6만 3800달러대에 거래되고 있다.

미국 재무부 산하 금융범죄단속네트워크(FinCEN)은 마약 밀매에 특정 가상자산(암호화폐)의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20일(현지시간) 비트코인시스테미에 따르면 FinCEN은 해당 범죄에 주로 사용되는 가상자산으로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모네로(XMR), 테더(USDT)를 꼽았다. FinCEN은 "멕시코 범죄 조직이 마약 생산에 필요한 재료 구입을 위해 가상자산을 사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비트코인(BTC)의 가격이 하락 후 횡보를 지속하면서 부정적 전망이 속출하고 있다고 20일(현지시간) 온체인 분석 플랫폼 센티멘트가 밝혔다. 센티멘트는 이날 공식 X를 통해 "비트코인의 가격은 현재 6만5000달러~6만6000달러 사이에서 횡보 중이다. 이로 인해 투자자들은 비트코인의 추가 하락을 걱정하거나 관심을 뗀 상황"이라면서 "여기에 채굴자들의 '항복'이 이어지면서 FUD(공포, 불확실성, 의심의 약자)가 확장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비

미래에셋증권이 글로벌 블록체인 네트워크 '미나 블록체인' 재단과 업무협악을 맺고 토큰증권에 보안 기술 '영지식증명(zk)' 도입에 나선다. 영지식증명은 정보의 실제 내용을 드러내지 않고도 해당 정보가 참이라는 것을 증명할 수 있게 해주는 기술이다. 이를 통해 정보의 프라이버시를 유지하면서도 필요한 신뢰를 제공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미래에셋증권의 토큰증권 통합플랫폼에 미나 프로토콜의 영지식증명 기술을 연동할 예정이다

이탈리아가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 조작 관련 범죄에 최대 500만유로의 벌금을 부과한다. 20일(현지시간) 로이터에 따르면 이탈리아는 내부자 거래, 정보 내부 공유, 시장 조작 등과 관련된 범죄에 최소 5000유로에서 최대 500만유로의 벌금을 부과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가상자산 관련 범죄에 대한 감시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이탈리아는 가상자산을 감독할 기관으로 기업거래위원회(Consob)을 지정했다.

김동완 툴스포휴머니티 글로벌재무총괄 인터뷰 월드코인 개발사…월드앱·월드ID 활성화 목표 '홍채 데이터' 절대 보관·판매하지 않아 '글로벌 금융 네트워크 구축'이 궁극적 목적 "월드코인(Worldcoin, WLD)은 누구나 금융에 접근할 수 있는 글로벌 금융 네트워크 및 플랫폼을 구축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단순히 토큰 지급만으로 설명하기엔 너무나 많은 것들을 준비 중이에요. 그리고 홍채 정보는 보관하거나 판매하지 않고 바로 파기합니다." 월드코인
![김동완 월드코인 총괄 "홍채 데이터, 팔지 않아…월드앱 활성화가 목표" [코인터뷰]](/images/default_image.webp)
금융당국, 코인 상장 유지 심사 기준 발표 '무더기 상폐 우려'에 알트코인 급락 금감원 "상장 관여 안해…단순 지원에 불과" 업계 "크게 달라진 것 없어…꼭 필요한 과정" 금융당국이 국내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에 상장된 600여개 종목에 대한 상장 유지 심사 기준을 발표하면서 국내 투자자들이 큰 혼란에 빠졌다. 해당 소식이 전해진 직후 커뮤니티 상에서는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들의 상폐 예상 목록'이 유포됐고 지난 17일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코인 무더기 상폐' 대혼란…당국 권고기준 살펴보니 [황두현의 웹3+]](/images/default_image.webp)
가상자산(암호화폐)과 신설을 담은 금융위원회 직제 개정안이 18일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이날 오전 윤석열 대통령 주재로 열린 국무회의에서 '금융위원회와 그 소속기관 직제' 개정안이 의결됐다. 직제 개정안을 반영한 시행규칙 개정안은 오는 25일 공포 및 시행될 예정이다. 먼저 6여년간 임시로 운영되던 금융혁신기획단은 '디지털금융정책관'으로 정규 조직화된다. 또한 디지털금융정책관 아래 가상자산과를 신설, 인력을 8명 증원한다. 가상자산과는 가상자산

실물자산(RWA) 국채 시장의 시가총액이 15억달러를 돌파했다. 15일(현지시간) 더디피언트에 따르면 블랙록의 '비들'은 시총은 전분기 대비 65% 상승(약 4억 2000달러)했고 프랭클린 템플턴의 토큰화 증권 펀드 'FOBXX'의 시총도 같은 기간 27% 가량 증가했다. 이는 최근 실물자산(RWA)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커짐에 따른 결과인 것으로 풀이된다. 실제로 RWA가 중심인 디파이(탈중앙화금융) 프로토콜 온도파이낸스(ONDO)의 총 예치

아비트럼(ARB), 스페이스ID(ID), 픽셀(PIXEL) 등 총 3종의 토큰이 이번주에 대규모 토큰 락업 해제를 진행했다. 15일(현지시간) 토큰언락의 데이터에 따르면 아비트럼은 8500만달러 규모의 토큰의 락업을 해제했다. 이는 아비트럼 순환 공급량을 약 3.2% 증가시켜 매도 압력으로 작용할 수 있다. 스페이스 ID는 오는 22일 7849만개의 ID를 출시할 예정이다. 이는 스페이스 ID 공급량을 18.2% 증가시킨다. 픽셀도 19일에 5

독일에 본사를 두고 있는 글로벌 통신 회사 '도이치 텔레콤'이 비트코인(BTC) 채굴 산업에 진출한다. 15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도이치 텔레콤은 체코에서 열린 '비트코인 프라하'에서 "우리는 작년부터 비트코인 노드를 운영 중이다. 이제는 가상자산 광합성(채굴)에 참여할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피델리티 디지털 에셋이 룬 프로토콜을 조명하는 영상을 게시했다. 15일(현지시간) 피델리티 디지털 에셋은 공식 X를 통해 업로드한 영상을 통해 "룬 프로토콜은 비트코인 네트워크를 활용해 토큰을 생성하고 발행하게 돕는 등 비트코인 생태계의 효율성을 높이고 있다"면서 "우리는 앞으로 룬 프로토콜의 개발 동향에 주목할 것"이라고 전했다.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데리비트가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의 '매파적 발언'으로 인해 가상자산 시장이 하락세를 겪었다고 밝혔다. 앞서 파월 Fed 의장은 예상보다 낮은 5월 소비자물가지수(CPI)에도 불구하고 '견조한 노동시장'으로 인해 인플레이션 목표치(2%)까지는 시간이 더 걸릴 수 있다고 발언했다. 15일(현지시간) 데리비트는 공식 X를 통해 이같이 밝히면서도 이더리움에 대해서는 "현물 ETF 승인 과정이 순조롭게 흘

미국 사이버보안 및 인프라보안국(CISA)가 직원 사칭 사기에 주의를 당부하고 나섰다. 15일(현지시간) CISA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CISA 직원은 가상자산, 현금 등의 송금을 요구하지 않는다. 그런 전화를 받는다면 전화번호를 기록하고 끊은 다음 CISA에 연락해달라"고 말했다.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제미니가 제네시스 트레이딩 파산으로 동결된 고객 자산을 모두 반환하겠다고 밝혔다. 14일(현지시간) 제미니는 공식 X를 통해 "재작년 11월 16일을 기준으로 고객에게 지급해야하는 가상자산의 나머지 3%의 최종 분배가 일주일 내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로써 제미니 언(Earn) 사용자는 자산 100%를 돌려받게 된다면서 "최종 배포 시기는 이메일로 전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캐나다 출신의 유명 힙합 가수 드레이크가 스포츠 경기 베팅으로 인해 100만달러치의 비트코인(BTC)을 잃을 위기에 처했다. 지난 6일 드레이크는 가상자산 도박 플랫폼 '스테이크'를 통해 에드먼턴 오일러스의 NHL(내셔널 하키 리그) 우승과 댈러스 매버릭스의 NBA(전미 농구 협회) 우승에 각각 50만달러 규모의 비트코인을 걸었다고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밝혔다. 현재 7선 4선승제로 펼치고 있는 NHL과 NBA 결승전에서 오일러스와 매버릭스

가상자산(암호화폐)가 미국의 막대한 부채 위기를 막을 수 있는 방법으로 떠오르고 있다. 13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미국은 현재 부채 위기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으면 경제는 침체되고 의료 및 연금에 대한 정부의 약속은 깨질 것"이라면서 이를 막기 위한 방법으로 스테이블코인을 받아들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달러 기반의 스테이블코인 발행사들이 미국 정부 채권 및 국채를 사들이고 있기 때문이다. 디파이라마의 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