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중앙은행, 스테이블코인도 '보호 대상' 검토…연내 규제 마련
영국 중앙은행인 영란은행(BOE)이 스테이블코인을 예금 보호 대상처럼 취급하는 방안에 대한 검토에 착수했다. 15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면 데이브 램스덴(Dave Ramsden) 영란은행 시장 및 은행 담당 부총재는 전날(14일) 연설을 통해 "시스템적으로 중요한 스테이블코인이 실패할 경우 화폐에 대한 신뢰를 유지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블룸버그는 "램스덴의 발언은 영랸은행이 은행 예금에 적용되는 보호 조치를 (대중적으로) 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