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밍런치] 김채린 "블록체인, 아직 개척자 될 기회 많아"
김채린 솔라나재단 APAC 그로스 대학 시절 솔라나 합류 "FTX 사태 겪으며 확신 커져" '데브렐'서 1년만 승진 "크립토 씬, 지루할 틈 없어" '좋은 사람을 만나 좋은 대화를 나눈다.' 블루밍런치의 기본 취지입니다. 크립토 씬(Crypto Scene, 블록체인·가상자산 생태계)의 좋은 사람들을 만나고, 그들의 일과 삶을 전합니다. 김채린 솔라나(Solana·SOL) 재단 아시아·태평양(APAC) 그로스(Growth)는 지난달 대학을 그만뒀
2025년 12월 23일PiCKOn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