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아지는 연봉·낮아지는 이직률…삼성바이오 인재 확보 '청신호'
삼성바이오로직스에서 자발적으로 퇴사하는 사람의 비율이 지난해 1%대로 떨어졌다. 연봉 상승률이 국내 평균의 3배에 가까울 정도로 처우 개선에 힘쓴 게 이직률을 낮춘 것으로 보인다. 삼성바이오로직스가 1일 공시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보고서에 따르면 이 회사의 자발적 이직률은 지난해 1.9%였다. 이 회사의 자발적 이직률은 2021년 4.5%, 2022년 4.0%, 2023년 3.4%, 2024년 2.7% 등으로 줄곧 하락한 뒤 지난해에는
6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