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펑자오 "좋은 프로젝트라면 거래소가 먼저 상장 경쟁할 것"
바이낸스 공동 설립자인 창펑자오(CZ)가 프로젝트가 탄탄하다면 거래소들이 먼저 상장하려고 할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15일(현지시각) 창펑자오는 X(옛 트위터)를 통해 "거래소 상장 시 제공하는 에어드롭이나 사용자에게 지불되는 비용이 아깝다고 생각한다면, 쓰지 않으면 된다"라며 "진짜 우수한 프로젝트라면 거래소들이 먼저 모셔가려고 애를 쓸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만약 거래소에 상장을 애원해야 하는 상황이라면, 프로젝트의 경쟁력과 방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