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펑자오 "키르기스스탄 가상자산 은행 설립 제안, 사실 아냐"
창펑자오(CZ) 바이낸스 공동창업자가 자신이 중앙아시아 키르기스스탄에 '암호화폐 취급 민간은행'을 설립하자고 제안했다는 현지 대통령의 발언을 부인했다. 3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키르기스스탄 사디르 자파로프 대통령은 현지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창펑자오가 지난 5월 키르기스스탄을 방문해 가상자산을 다루는 민간은행 설립을 제안했다"고 밝혔다. 자파로프 대통령은 "국영은행을 세우고 싶었지만, CZ가 이를 거부해 민간은행 '베레켓은행(B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