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우라늄 농축 제한 논의 의사… 중동 긴장 속 외교 신호"
중동의 갈등이 고조되는 가운데 이란이 우라늄 농축 제한 문제를 논의할 준비가 되어 있다는 입장을 내놨다. 2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오데일리에 따르면 이란 고위 관리는 "이란은 우라늄 농축 제한 문제를 논의할 준비가 되어 있다"라고 밝혔다. 그는 "다만 이스라엘 공습 하에선 농축 금지 방안은 의심의 여지 없이 거부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는 최근 중동 지역 긴장이 고조된 상황에서 외교적 해법을 모색하려는 신호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