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SB "달러 스테이블코인, 신흥국 금융안정 리스크"
달러 기반 스테이블코인이 신흥국 금융 시스템에 구조적 리스크를 초래할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 시장에서는 스테이블코인 확산이 통화정책과 자본 흐름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우려가 확대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24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금융안정위원회(FSB)는 2025년 연례 보고서를 통해 외화 표시 스테이블코인이 신흥국 및 개발도상국의 금융 안정성과 거시경제에 위험 요인이 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보고서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