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 디지털 "최근 조정, 건전한 레버리지 해소…V자 반등보다 점진적 회복 전망"
최근 가상자산(암호화폐) 가격 하락은 구조적 붕괴가 아닌 유동성·레버리지 해소 과정이며, 단기 급반등보다는 횡보 이후 점진적 상승이 유력하다는 진단이 나왔다. 15일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스티브 커츠 갤럭시 디지털 자산운용 총괄은 인터뷰에서 "이번 하락은 시스템 후방의 붕괴가 아니라 정기적인 디레버리징 물결이며, 지난 (약세장) 2022년과는 본질적으로 다르다"고 말했다. 그는 "2022년에는 시장 구조의 취약성이 드러났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