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이란, 60일 최후통첩 지나…이제는 두 번째 기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앞서 이란에 60일 협상 시한을 부여했으며, 현재 그 마감일을 넘겼다고 밝혔다. 트럼프는 이란이 지시를 따르지 못했지만 "두 번째 기회가 될 수도 있다"라며 여지를 남겼다. 13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트루스소셜 계정에서 "나는 두 달 전 이란에 60일 안에 협상을 하라고 최후통첩을 줬고, 그들은 그렇게 했어야 했다. 오늘은 그 60일 중 61일째 되는 날"이라고 밝혔다. 이어 "나는 그들에게 무엇을 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