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 베네수엘라 정세 논의 위해 백악관 회의 소집한다"
트럼프 대통령이 베네수엘라 정세를 논의하기 위한 고위급 회의를 개최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1일(현지시간) 해외 경제 속보 채널 월터 블룸버그는 CNN을 인용해 "트럼프 대통령이 1일 오후 5시(현지시간) 백악관 오벌오피스에서 베네수엘라 관련 고위급 회의를 주재한다"고 보도했다. 회의에는 마르코 루비오 국무장관, 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 댄 케인 합참의장, 수지 윌스 백악관 비서실장, 스티븐 밀러 부비서실장이 참석할 예정이다. 트럼프 대통령
2025년 12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