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더 CEO "개도국서 USDT 사용 확산…달러 대체·가치 저장 수단으로 활용"
달러 연동 스테이블코인 테더(USDT)의 사용이 베네수엘라와 아르헨티나 등 개발도상국을 중심으로 확대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24일(현지시간) 우블록체인에 따르면 파올로 아르도이노 테더 최고경영자(CEO)는 지난 23일 베네수엘라, 아르헨티나, 볼리비아, 튀르키예 등에서 USDT 채택이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아르도이노 CEO는 현지 통화 가치 하락과 달러 부족, 금융 접근성 제한 등이 USDT 수요를 끌어올리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들 국
8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