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래티지, 14억4400만달러 현금 비축…"비트코인 장기 조정 대비 위한 것"
스트래티지가 14억4400만달러 규모의 달러 준비금을 새로 조성하며 비트코인(BTC) 장기 조정 가능성에 대비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4일(현지시간) 더블록이 인용한 크립토퀀트 보고서에 따르면 스트래티지는 우선주 배당과 회사 채무 이자 지급을 위해 최소 12개월치, 장기적으로는 24개월 이상을 충당할 수 있는 현금 버퍼를 마련했다. 보고서는 이를 "비트코인이 장기간 횡보하거나 추가 하락할 가능성을 회사가 인지하기 시작한 신호"라고 평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