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와 갈등 봉합되나…머스크 "스페이스X 드래곤 퇴역 않겠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트럼프와 공개 갈등을 이어가는 가운데, 스페이스X(SpaceX)의 드래곤(Dragon) 우주선을 퇴역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6일(현지시간) 머스크는 X를 통해 "스페이스 X 드래곤 우주선을 퇴역시키지 않겠다"고 말했다. 스페이스X 드래곤은 미국 항공우주국(NASA)의 유인우주 수송체계를 맡고 있는 우주선이다. 앞서 앞서 트럼프는 머스크와의 논쟁이 거세지자 머스크의 정부 계약을 박탈하겠다고 위협했고, 이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