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단, 인수 3개월 만에 흑자 전환…"영업이익 28억원 달성"
부산디지털자산거래소 '비단(Bdan)'이 지난해 약 28억2000만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하며 인수 3개월 만에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고 1일 밝혔다. 비단은 해당 플랫폼은 한국금거래소 디지털에셋이 운영하던 귀금속 거래 서비스로, 비단은 지난해 9월 인수를 완료했다. 인수 이전인 2024년에는 약 48억9000만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했다. 이후 1년 만에 약 77억원 개선되며 흑자 구조로 전환됐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률은 –510.4%에서 58.2%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