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색지대 제도권 편입"…몰타, 디파이도 미카 적용 검토
몰타 금융당국이 디파이(DeFi) 산업에 미카(MiCA) 규제를 적용하는 방안을 검토한다. 18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몰타 금융서비스청(MFSA)은 전날(17일) 공개한 논의 문건을 통해 디파이의 거버넌스, 책임 소재, '완전한 탈중앙화' 등의 기준을 규정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기존 미카 체계에선 완전한 탈중앙화 방식으로 운영되는 암호화폐 서비스는 규제 대상에서 제외된다. 단 대부분의 디파이 프로젝트는 집중된 거버넌스, 프로토콜
6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