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펑자오, '양자컴퓨팅 우려' 일축…"겁먹을 필요 없어"
창펑자오(CZ) 바이낸스 설립자가 "양자컴퓨팅이 암호화폐에 미칠 영향에 대해 너무 겁 먹을 필요는 없다"는 입장을 내놨다. 창펑자오는 31일(현지시간) 엑스(X)를 통해 "큰 틀에서 보면 암호화폐가 해야 할 일은 결국 양자내성 알고리즘으로 업그레이드하는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창펑자오는 "단 실제 몇 가지 실행상의 고려 사항이 있다"고 짚었다. 그는 "탈중앙화된 세계에선 업그레이드를 조직하는 일이 쉽지 않다"며 "어떤 알고리즘을 사용할지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