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13.9% 폭락…개인 35조 '사자', 외국인 40조 '팔자' 전쟁
미-이란 전쟁 후 '고난의 5주' 일본·대만보다 낙폭 커 외인, 4월 들어 '사자' 전환 "코스피 역사적 저점 수준" 미·이란 전쟁 충격에 코스피가 급락하자 개인은 사상 최대 '사자'에 나섰고, 외국인은 40조 원 넘게 쏟아내며 '팔자'로 맞섰다. 다만 외국인 이탈을 막기엔 역부족이었다. 그러나 4월 들어 외국인이 4월 들어 순매수로 돌아서면서, 증권업계는 코스피가 역사적 저점 구간에 근접했다는 평가를 내놓고 있다. 5일 한국거래소와 넥스트레이
4월 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