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외무장관 "끝없는 전쟁 원하지 않아…적절한 시점에 미국과 협의"
이스라엘이 이란과의 전쟁과 관련해 장기전을 추구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밝혔다. 10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블록비츠에 따르면 이스라엘 외무장관은 이란과의 전쟁과 관련해 "우리는 끝없는 전쟁을 원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그는 전쟁이 언제, 어떤 방식으로 끝날 것인지에 대한 질문에 대해 "적절한 시점이 되면 워싱턴과 협의를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전체 기사 9,409
이스라엘이 이란과의 전쟁과 관련해 장기전을 추구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밝혔다. 10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블록비츠에 따르면 이스라엘 외무장관은 이란과의 전쟁과 관련해 "우리는 끝없는 전쟁을 원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그는 전쟁이 언제, 어떤 방식으로 끝날 것인지에 대한 질문에 대해 "적절한 시점이 되면 워싱턴과 협의를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헥토파이낸셜이 소액해외송금업 라이선스를 취득하며 개인 간 해외송금 시장 진출에 나선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헥토파이낸셜은 지난 4일 금융당국으로부터 소액해외송금업 인가를 받았다. 회사는 해당 라이선스를 기반으로 개인 간 해외송금 서비스 확대와 함께 스테이블코인 정산 등 신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헥토파이낸셜은 연내 외환 송금 플랫폼을 출시해 개인 간 송금과 중소상공인 결제대금 송금 서비스를 하나의 플랫폼에서 제공한다는 구상이다. 또 국내

이스라엘 외무장관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전쟁이 이번 주 내 끝나지 않을 것이라고 언급했다고 밝혔다. 10일 해외 경제 속보 채널 월터 블룸버그에 따르면 기드온 사르 이스라엘 외무장관은 트럼프 대통령이 현재 진행 중인 전쟁과 관련해 단기간 내 종료 가능성이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전했다. 사르 장관은 트럼프 대통령이 "전쟁은 이번 주 안에 끝나지 않을 것"이라는 취지의 발언을 했다고 언급했다. 다만 해당 발언의 구체적인 맥락이나 추가 설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는 X(옛 트위터)의 결제 서비스 'X 머니(X Money)'를 다음 달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머스크는 10일 자신의 X 계정을 통해 "X 머니의 초기 공개가 다음 달 시작될 것"이라고 밝혔다. X 머니는 머스크가 추진해 온 '에브리싱 앱(everything app)' 전략의 핵심 서비스로 꼽힌다. 머스크는 X 플랫폼을 결제와 메시징, 인공지능(AI) 챗봇, 콘텐츠 서비스 등을 통합한 종합 플랫폼으로

비트코인(BTC)이 7만달러를 일시 반납했다. BTC 가격은 10일 22시 38분 바이낸스 USDT 마켓을 기준으로 전일 대비 1.33% 오른 6만9754달러(업비트 거래소 기준 1억226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편 이날 크라이프라이스에 따르면 비트코인(BTC) 등 주요 가상자산(암호화폐)의 김치 프리미엄은 -0.34%를 기록하고 있다.
![[시황] 비트코인 7만달러 일시 반납…김치 프리미엄 -0.34%](/images/default_image.webp)
이더리움(ETH) 공동 창립자 비탈릭 부테린이 이더리움 스테이킹 구조를 보다 단순하게 만들어 참여 장벽을 낮춰야 한다고 주장했다. 10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피디아에 따르면 부테린은 최근 스테이킹 인프라가 지나치게 복잡해지면서 일반 사용자와 기관의 참여를 제한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이 프로젝트의 목표는 기관들이 분산 스테이킹을 최대한 쉽게, 사실상 원클릭으로 실행할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이더리움 재단

이란 혁명수비대(IRGC)가 미국과 이스라엘 군사시설을 겨냥한 추가 공격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10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오데일리에 따르면 이란 혁명수비대는 성명을 통해 군사 작전 '진실의 약속4(True Promise 4)'의 34차 공격이 시행됐다고 발표했다. 혁명수비대는 이번 작전에서 1톤 이상의 탄두를 탑재한 정밀 유도 미사일을 사용해 미국과 이스라엘의 군사기지 및 군사 지원 시설을 타격했다고 주장했다. 이란 측은 해당 작전

엑스알피(XRP)가 기관 자금 유출에도 불구하고 일정 가격 구간을 유지하며 횡보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10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XRP는 지난주 기관 투자 자금 약 3000만달러가 유출된 가운데에서도 1.31달러와 1.43달러 사이 박스권에서 거래되고 있다. 기관 투자자들은 지난주 XRP에서 약 3000만달러를 회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주요 알트코인 가운데 자금 유출이 발생한 종목은 XRP가 유일했던

미국 국방장관이 호르무즈 해협의 석유 수송을 이란이 방해할 경우 강력한 군사 대응이 이뤄질 것이라고 경고했다. 10일 월터 블룸버그가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전한 속보에 따르면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장관은 "트럼프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 상황을 매우 심각하게 보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석유 흐름을 막는 어떤 행동이라도 한다면 그들은 이전보다 훨씬 더 강력한 공격을 받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미국 국방장관이 이란과의 군사 충돌과 관련해 이란이 패배할 때까지 전쟁을 끝내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10일 월터 블룸버그가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전한 속보에 따르면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장관은 "이란이 패배할 때까지 전쟁을 끝내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헤그세스 장관은 또 "오늘이 가장 강도 높은 공격이 이뤄지는 날이 될 것"이라며 군사 작전 확대 가능성을 시사했다. 그는 이어 "이란은 고립돼 있으며 전쟁에서 크게 밀리고 있다"

이란이 사우디아라비아와 쿠웨이트를 향해 드론 공격을 감행하면서 중동 지역 긴장이 확대되고 있다. 10일 AP통신에 따르면 이란은 이날 새벽(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와 쿠웨이트 방향으로 드론을 발사했다. 사우디 국방부는 석유 생산 시설이 밀집한 동부 지역 상공에서 드론을 격추했다고 밝혔다. 쿠웨이트 국가방위군도 북부와 남부 지역 상공에서 드론 일부를 요격했다고 전했다. 이번 공격은 중동 지역 충돌이 격화되는 가운데 이뤄졌다. 최근 이스라엘과 이란

이란 고위 당국자가 미국의 군사 경고에 대해 이란은 위협을 두려워하지 않는다고 반발했다. 10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오데일리에 따르면 알리 라리자니 이란 최고국가안보회의(SNSC) 사무총장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이란 국민은 당신들(미국과 이스라엘)의 공허한 위협을 두려워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당신들보다 더 강력한 세력도 이란 민족을 무너뜨리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이번 발언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경고 발언에

홍콩 기반 패밀리오피스들이 향후 수년간 가상자산과 사모시장 투자 비중을 확대할 계획인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블룸버그에 따르면 홍콩금융연구원(HKIMR)이 발표한 보고서에서 홍콩 패밀리오피스들은 향후 3년 동안 사모펀드, 사모대출, 벤처캐피털과 함께 가상자산에 대한 투자 관심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전망됐다. 홍콩 정부는 글로벌 부유층과 자산가들의 자금을 유치하기 위해 패밀리오피스 유치 정책을 추진해 왔다. 이에 따라 홍콩에 기반을 둔 단일 패

이란이 이스라엘 북부를 겨냥한 새로운 미사일 공격을 시작했다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 인근에서 유조선 폭발이 발생했다는 소식도 전해졌다. 10일 월터 블룸버그가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전한 속보에 따르면 이란 국영 TV는 "이란이 이스라엘 북부 지역을 향해 새로운 미사일 공격을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이어 이란 국영 방송 IRIB는 "아부다비 인근에서 유조선 폭발이 발생했다"고 전했다. 현재 해당 사건들의 구체적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 시가총액이 하루 사이 약 1400억달러 증가하며 급반등했다. 10일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핀볼드에 따르면 전체 가상자산 시가총액은 약 2조4100억달러로 집계됐다. 이는 최근 24시간 저점이었던 약 2조2700억달러에서 약 1400억달러 증가한 수준이다. 이번 반등은 주요 대형 가상자산 상승이 주도했다. 비트코인은 약 4.74% 상승한 7만862달러를 기록하며 시가총액 약 1조4000억달러 수준을 유지했다. 이더리움은
![[분석] 가상자산 시총 하루 새 1400억달러 증가…지정학 완화 기대에 반등](/images/default_image.webp)
윙클보스 형제가 보유 중이던 비트코인을 거래소 지갑으로 옮긴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블록비츠에 따르면 블록체인 데이터 분석 플랫폼 아캄 인텔리전스는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윙클보스 형제가 지난주 이후 약 1억3000만달러 규모의 비트코인을 제미니 거래소 핫월렛으로 이동했다고 밝혔다. 아캄 인텔리전스는 해당 자금 이동이 매도를 위한 준비일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했다. 윙클보스 형제는 과거 한때 전체 유통량의 약 1%에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과의 대화 가능성을 언급했다. 10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블록비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과의 관계와 관련해 "이란과 대화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이번 발언은 미국과 이란 간 긴장이 이어지는 가운데 외교적 해법 가능성을 시사한 것으로 해석된다.

비트코인(BTC) 최대 보유 상장사인 스트래티지(옛 마이크로스트래티지)가 우선주 발행을 통해 확보한 자금으로 비트코인을 추가 매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스트래티지는 최근 자사 영구 우선주인 STRC 발행을 통해 확보한 자금으로 약 1420개의 비트코인을 매입한 것으로 추정된다. STRC는 스트래티지가 비트코인 매입 자금을 조달하기 위해 지난해 7월 도입한 영구 우선주 상품이다. 이날 STR

베스트셀러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 저자 로버트 기요사키가 글로벌 금융시장 충격 가능성을 다시 경고하며 금과 은, 비트코인(BTC) 등 실물 자산 보유를 권고했다. 10일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더크립토베이직에 따르면 기요사키는 최근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금, 은, 비트코인, 이더리움 그리고 실제 운영 중인 유전 지분 같은 자산을 보유하라"고 밝혔다. 그는 글로벌 금융 시스템이 여전히 취약한 상태라고 주장하며 2026년 전후로 대규모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 수장이 미국이 가상자산 산업의 중심지로 자리 잡고 있다며 디지털 자산 시장을 위한 규제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겠다고 밝혔다. 10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더블록에 따르면 마이클 셀릭 CFTC 위원장은 전날 열린 FIA 연례 산업 콘퍼런스 연설에서 "미국은 이제 가상자산의 수도가 됐다"고 말했다. 그는 "시장이 계속 디지털화되고 가상자산이 주류로 자리 잡으면서 우리는 또 다른 혁신의 물결의 시작점에 서

하이퍼리퀴드(Hyperliquid)의 네이티브 토큰 HYPE가 주요 거래소에서 거래량이 급증하며 가격 반등세를 보이고 있다. 10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유투데이에 따르면 HYPE의 거래량은 최근 24시간 동안 약 178% 증가했다. 같은 기간 가격도 12% 급등하며 약 34달러 수준까지 올라섰다. 이같은 상승은 최근 기술적 저항 구간 돌파와 파생상품 거래 증가가 맞물리면서 나타난 것으로 분석된다. HYPE는 그동안 가격 상승을 제한

스테이블코인 전체 시가총액이 3124억달러를 기록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이 가운데 스카이(SKY) 프로토콜의 스테이블코인 USDS가 빠르게 성장하며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블록비츠에 따르면 디파이라마(DefiLlama) 데이터 기준 이날 스테이블코인 전체 시가총액은 현재 약 3124억달러로 집계됐다. 이는 역대 최고 수준이다. 지난 일주일 동안 스테이블코인 시가총액은 약 1.

이란 의회 의장이 이스라엘과의 충돌 상황과 관련해 휴전을 추구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10일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이란 의회 의장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우리는 결코 휴전을 추구하지 않을 것"이라며 "침략자에게 강력한 대응을 가해 다시는 이란을 공격할 생각을 하지 못하게 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또 "이스라엘은 '전쟁-협상-휴전-재전쟁'이라는 반복적인 사이클을 통해 자신의 지배력을 유지해왔다"며 "이란은 이러한 순환

국세청이 체납자에게서 압류한 가상자산(암호화폐)의 보관 방식을 외부 전문기관에 맡기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10일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소속 박성훈 의원실에 따르면 국세청은 "압류된 가상자산이 담긴 콜드월렛을 외부 커스터디(수탁) 기관에 위탁해 관리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국회에 보고했다. 관련 안건은 오는 11일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논의될 예정이다. 국세청은 또 "현재 별도로 운영되지 않는 디지털자산

비트코인(BTC)이 7만1000달러를 일시 회복했다. BTC 가격은 10일 17시 35분 바이낸스 USDT 마켓을 기준으로 전일 대비 4.66% 오른 7만986달러(업비트 거래소 기준 1억378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편 이날 크라이프라이스에 따르면 비트코인(BTC) 등 주요 가상자산(암호화폐)의 김치 프리미엄은 -0.47%를 기록하고 있다.
![[시황] 비트코인 7만1000달러 일시 회복…김치 프리미엄 -0.47%](/images/default_image.webp)
국내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코빗이 NXC와 체결한 가상자산 대여 계약을 연장했다. 1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다트)에 따르면 코빗은 지난 4일 NXC와 가상자산 대여를 위한 내부거래 계약을 체결했다. 거래 금액은 약 239억7400만원 규모다. 이번 공시는 기존 대여 계약의 기간 만료에 따른 계약 갱신 성격이다. 해당 거래는 2024년 3월 처음 체결된 양사 간 가상자산 대여 계약이 만료되면서 이뤄진 것이다. 계약 기간은 2026년

과거 비트코인(BTC) 2018년 폭락을 정확히 예측한 것으로 알려진 베테랑 트레이더 피터 브랜트가 비트코인의 향후 추가 상승 가능성을 언급했다. 10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유투데이에 따르면 브랜트는 최근 공개한 비트코인 장기 차트 분석에서 "비트코인은 올해 1월 말과 2월 초 급격한 하락 이후 매도 압력이 상당 부분 소진됐다"며 "현재 시장은 변동성이 큰 횡보 구간 속에서 점진적인 바닥 형성 흐름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비트코인(BTC)이 최근 지정학적 긴장과 글로벌 금융시장 조정 속에서도 주요 지지선을 유지하며 7만~8만달러 가격 구간으로 복귀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10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서비스 기업 매트릭스포트는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공개한 시장 분석에서 "비트코인은 2월 초 이후 전반적으로 횡보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며 "지정학적 긴장이 고조되고 미국 고용 지표가 약화된 데다 글로벌 증시도 전반적으로 조정을 받았지만 비트코인
![[분석] "비트코인 6만6000달러 지지 유지…7만~8만달러 구간 복귀 가능성"](/images/default_image.webp)
플로우(FLOW) 재단이 국내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의 거래지원 종료 결정을 막기 위해 법원에 가처분을 신청한 가운데 토큰 가격이 단기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플로우 재단은 지난 9일 업비트와 빗썸 등 국내 거래소의 FLOW 거래지원 종료 조치를 중단해 달라며 서울중앙지방법원에 효력정지 가처분을 신청했다. 거래지원 종료 예정일은 오는 16일이다. 이같은 소식이 전해지며 FLOW 가격도 급등했다.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FL

피싱 사이트 접속 과정에서 탈취됐다가 회수된 비트코인(BTC) 약 320개가 전량 매각돼 국고로 귀속됐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광주지검은 지난달 회수한 비트코인 320.88개를 지난달 24일부터 지난 6일까지 약 11일간 순차적으로 매각해 총 315억8863만원을 국고로 귀속한 것으로 전해진다. 해당 비트코인은 검찰이 범죄 수익으로 압수해 보관 중이던 물량이다. 그러나 지난해 8월 피싱 사이트 접속 과정에서 외부로 탈취된 정황이 확인된 것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