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트릭 위트 "다보스, 가상자산 제도화 전환점"…스테이블코인 역할 강조
미국 트럼프 행정부가 가상자산을 글로벌 금융 체계의 상수로 편입시키겠다는 의지를 국제무대에서 분명히 했다는 평가가 나왔다. 최근 열린 다보스포럼이 그 신호를 공식화한 계기가 됐다는 분석이다. 27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미국 백악관 디지털자산 자문위원회 사무국장인 패트릭 위트는 인터뷰에서 "2026년 다보스포럼은 글로벌 차원에서 가상자산의 정상화를 알리는 전환점이었다"고 말했다. 그는 다보스 무대가 트럼프 행정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