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석] "美·이란 협상 결렬 후 공매도 압력 확대…비트코인 단기 하방 우세"
비트코인(BTC)이 미·이란 협상 결렬 이후 공매도 압력이 확대되며 단기 약세 신호가 강화되고 있다. 12일(현지시간) 크립토퀀트 기고자 다크포스트에 따르면 최근 비트코인은 협상 불발 소식 이후 약 3% 하락하며 7만달러선 부근까지 밀렸다. 지정학적 긴장 완화 기대가 꺾이면서 투자 심리가 빠르게 위축된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파생상품 시장에서 매도 압력이 두드러졌다. 약 1시간 동안 바이낸스 선물 시장에서 약 10억달러 규모의 매도 물량이 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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