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스타인, 코인베이스 목표가 330→250달러 하향…로빈후드·서클은 상향 전망
글로벌 투자은행 번스타인이 가상자산(암호화페) 거래 부진을 이유로 코인베이스의 실적 전망과 목표주가를 낮춘 반면, 로빈후드와 서클에 대해서는 긍정적인 전망을 제시했다. 26일(한국시간) 더블록에 따르면 번스타인은 26일 발표한 보고서에서 코인베이스와 로빈후드, 서클에 대한 '시장수익률 상회(Outperform)' 투자의견을 유지했다. 다만 가상자산 현물 거래보다 예측시장과 파생상품, 토큰화 사업이 향후 주요 수익원으로 부상할 것으로 내다봤다.
3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