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 스테이블코인 회의, 은행권 '강경한 태도' 확인…보상 논의 진전에도 합의 난항 예상
미국 백악관에서 열린 스테이블코인 보상(stablecoin rewards) 논의가 가상자산(암호화폐) 업계에는 의미 있는 진전으로 평가됐지만, 은행권의 강경한 태도가 재차 확인되며 입법 타협까지는 시간이 더 필요하다는 관측이 나온다. 2일(현지시간) 더블록에 따르면 미국 워싱턴DC에서 열린 이번 회의에는 코인베이스, 주요 가상자산 협회, 대형 은행 및 은행 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해 스테이블코인 보상 허용 범위와 제3자 플랫폼의 보상 제공 가능성을
2월 2일Pi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