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연준, '스키니 계좌' 도입 논의 확대…가상자산 기업 결제망 접근 기대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연준)가 제한적 형태의 지급결제 계좌 도입 논의를 확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0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연준은 지급·결제 기능에 특화된 제한적 계좌(payment account) 도입 방안과 관련해 새로운 제안서를 공개하고 60일간 의견수렴 절차에 들어갔다. 해당 계좌는 일반 은행이 보유하는 연준 마스터 계좌(master account)의 축소형 모델로, 업계에서는 이른바 '스키니(skinny) 계좌'로 불
5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