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탈릭, 이더리움 1009개 이체
26일(한국시간) 룩온체인에 따르면 비탈릭 부테린 이더리움(ETH) 창립자 지갑에서 이더리움 1009개가 출금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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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한국시간) 룩온체인에 따르면 비탈릭 부테린 이더리움(ETH) 창립자 지갑에서 이더리움 1009개가 출금됐다.
코스닥 상장사 비트플래닛이 비트코인(BTC) 보유량을 확대했다. 26일(한국시간) 비트코인트레저리넷에 따르면 비트플래닛은 비트코인 28.5개를 추가매수, 비트코인 보유량을 228.5개로 늘렸다. 이에 따라 비트플래닛은 전 세계 상장사 가운데 비트코인 보유량 순위 85위에 올라섰다.
스페인의 극좌 성향 연립정부 파트너 수마르 의원단이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리플(XRP) 등 가상자산에 대한 세금 인상을 추진한다. 26일(한국시간) 크립토폴리탄에 따르면 수마르는 유럽연합 미카(MiCA) 규정 이행 법안에 대한 세 가지 주요 개정안을 의회에 제출했다. 개정안은 개인의 가상자산 투자 소득을 일반 소득세 과세표준으로 전환해 최대 47% 세율을 적용하고, 기업의 가상자산 이익에는 일률적으로 30% 세율을 적용하는 내
실물연계자산(RWA) 프로토콜 플룸(PLUME)이 전일대비 급등했다. 26일(한국시간) 오후 5시 27분 현재 플룸은 코인마켓캡 기준 전일대비 23.25% 급등한 0.03194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플룸은 국내 최대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업비트에 상장됐다. 이에 투심이 강화된 것으로 분석된다.
비트코인(BTC)이 향후 강세를 보이기 위해서는 10만3500달러를 돌파해야한다는 분석이 나왔다. 26일(한국시간) 델피 디지털은 엑스(구 트위터)를 통해 "현재 비트코인은 차트에서 상승, 하락 구조를 동시에 보이고 있다"라며 "상승 시나리오는 ABC조정이 완료된 뒤 10만3500달러를 상향 돌파할 경우 유효해진다"라고 분석했다. 반대로 "이번 반등이 10만3500달러 밑에서 '낮은 고점'을 형성한다면, 하락 시나리오로 볼 수 있다"라며 "이
세계 최대 투자은행 JP모건이 비트코인(BTC) 현물 상장지수펀드(ETF)에 연동되는 신규 구조화상품을 선보인다. 26일(한국시간)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JP모건은 블랙록의 비트코인 현물 ETF 'IBIT'에 연동된 신규 구조화상품 관련 서류를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했다. 이번 상품은 비트코인의 반감기 주기를 반영, 기관투자자들의 수요를 겨냥하기 위해 출시됐다. 이 상품은 비트코인의 4년주기 반감기 흐름에 맞춰 2026년 조정, 2028년
네이버파이낸셜과 두나무의 합병이 공식화됐다. 26일(한국시간) 금감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네이버파이낸셜과 두나무는 교환 비율 1대 2.5422618주로 주식교환을 추진한다. 교환예정일은 2026년 6월 30일이다. 네이버파이낸셜의 지분가치는 4조9000억원, 두나무의 지분가치는 15조1000억원으로 두나무가 3배 가량 크다. 각 회사 발행주식 수를 반영하면 주당 가액은 네이버파이낸셜은 17만2780원, 두나무는 43만9252원으로 두나무가
세계 최대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와 베트남의 호치민시가 국제금융센터(IFC) 개발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26일(한국시간) 테크인아시아에 따르면 호치민시 재무부와 바이낸스는 가을경제포럼 2025를 계기로 IFC 개발 MOU를 맺고 디지털자산·블록체인 관련 제도 마련, 스타트업·중소기업(SME) 지원, 규제 당국 대상 교육 프로그램을 추진하기로 했다. 협력은 공동 실무팀이 관리하며, MOU는 향후 국제금융센터 운영기관이
도지코인(DOGE)의 현물 상장지수펀드(ETF)가 상장 첫날 141만달러의 거래량을 기록했다. 26일(한국시간)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그레이스케일 GDOG는 상장 첫날 141만달러의 거래량을 기록했다. 순유출입은 없었다. 이날 오후 3시 31분 현재 도지코인은 전일대비 0.23% 상승한 0.1512달러를 기록 중이다. 코인데스크는 "GDOG는 기관투자자들의 참여를 위한 장기적인 구조적 지지를 제공한다"라면서도 "단기적인 가격 움직임은 자금 유입이
엑스알피(XRP)의 현물 상장지수펀드(ETF)가 미 증시에서 호조를 거두고 있음에도 뚜렷한 강세 모멘텀을 만들어내지 못하고 있다. 2.20달러선이 핵심 지지선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26일(한국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매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프랭클린템플턴 XRPZ와 그레이스케일 GXRP는 상장 첫날 총 1억6400만달러의 순유입을 기록했다. 다만 ETF의 이같은 성적에도 이날 오후 3시 18분 현재 엑스알피는 전일대비 2.60% 하락한 2
로빈후드가 예측시장 사업 확장을 위해 서스퀘나인터내셔널그룹(SIG)과 합작해 신규 선물·파생상품 거래소를 출범시킬 예정이다. 신규 거래소는 2026년 운영을 시작할 예정이다. 26일(한국시간) 더블록에 따르면 로빈후드는 성명에서 이번 합작회사가 마이애미인터내셔널홀딩스 산하 MIAXdx(지정계약시장·DCM), 파생상품결제기관(DCO), 스왑거래시설(SEF)을 인수한다고 밝혔다. MIAX는 신설 거래소 지분 10%를 유지한다. 신규 거래소는 선물·
세계 최대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는 가상자산 관련 범죄를 추적해온 예시를 근거로, 가상자산을 악용하는 범죄들에 대응하기 위해서 법 집행기관과 거래소 간의 협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24일(한국시간) 서울 서대문구 피알브릿지 라운지에서 열린 '바이낸스 제2회 BBS'에서 김민재 바이낸스 전문조사관은 "가상자산 거래소는 단순히 거래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넘어, 범죄 수익 추적 및 범죄 예방을 위한 중요한 역할을 해야 한다"며 "이를
영지식 증명(ZK) 인프라 업체 사이식(CYSIC)은 인공지능(AI) 네트워크 노야(NOYA)에 영지식 증명 기술 지원을 시작했다고 24일 밝혔다. 사이식은 AI 등 웹3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영지식 증명 생성이 가능한 풀스택 컴퓨팅 네트워크를 제공해오고 있다. 이번 AI 에이전트 기반의 분산 네트워크인 노야에는 zkML(제로 지식 기계 학습)을 제공, 증명 생성 가속화, 실시간 분산 작업을 더욱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사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행정부가 대법원이 관세 부과 권한을 제한할 가능성에 대비해 대체 조치를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행정부는 기존 관세가 무효화될 경우 즉시 대체 관세를 부과하는 방안을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22일(현지시간) 블룸버그는 미국 상무부와 무역대표부(USTR)가 국제비상경제권법(IEEPA) 기반 관세가 폐기될 경우를 대비해 무역법 301조와 122조 등 대통령이 단독으로 관세를 부과할 수 있는 규정을 검토 중이라고 보도
최근 비트코인(BTC)이 급락한 가운데 한 고래 투자자가 대형 손실을 본 것으로 나타났다. 22일(한국시간) 엠버CN은 엑스(구 트위터)를 통해 "한 고래는 최근 대출 플랫폼을 통해 빌린 비트코인 700개를 전부 정리했다"고 전했다. 해당 고래는 이번 하락장에서 2168만달러의 손실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비트코인(BTC)이 최근 일주일간 하락 고점을 이어가며 단기 약세 흐름을 지속하고 있는 가운데 뚜렷한 바닥 신호를 찾는 것이 중요하다는 분석이 나왔다. 22일(한국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애널리스트 댄 크립토는 엑스(구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은 완만한 조정 속에서 지속적으로 낮은 고점을 형성하며 구조적 압력을 받고 있다"라며 "이 과정에서 9만7000달러 부근에 대규모 유동성 클러스터가 형성돼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단기 반등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이 전체적으로 약세를 띠면서 알트시즌에 대한 기대감이 사그라들고 있는 가운데 이들 알트코인이 상장지수펀드(ETF)를 계기로 반전을 이끌어낼 수 있을지 주목된다. 22일(한국시간) 가상자산 시가총액 4위 엑스알피(XRP)는 전일대비 2.55% 상승한 1.90달러를 기록 중이다. 이날 상승세를 이뤄내긴 했으나, 지난주에 비해 15.24% 내린 수준이다. 이밖에도 솔라나(-10.04%), 도지코인(-15.05%), 라이트코인(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자산운용사 그레이스케일이 오는 24일 도지코인(DGOE) 현물 상장지수펀드(ETF)를 상장한다. 22일(한국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페이퍼에 따르면 뉴욕증권거래소 아르카는 서한을 통해 '그레이스케일 도지코인 트러스트 ETF(GDOG)'와 '그레이스케일 엑스알피(XRP) 트러스트 ETF(GXRP)'의 상장을 승인했다. 두 ETF의 운용 수수료는 0.35%로 책정됐다. 한편 이날 오후 9시 6분 현재 도지코
홍콩 국적 남성이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B.C.)에서 발생한 가상자산 강도 사건에 가담한 혐의로 징역 7년을 선고 받았다. 22일(한국시간) 크립토폴리탄에 따르면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 포트코퀴틀람 법원 로빈 맥퀼런 판사는 피고인이 공범들과 함께 피해자 가족을 총기로 위협하고 폭행했으며, 피해자의 딸에게 여권을 옆에 둔 채 옷을 벗기도록 강요했다며, 홍콩 국적 35세 남성 찬 츠 윙 보아즈(Chan Tsz Wing Boaz)에게 7년의 징
최근 비트코인(BTC) 커뮤니티에서 양자컴퓨터, 프라이버시 문제에 대한 논쟁이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현물 상장지수펀드(ETF)를 운용하는 자산운용사 중 한 곳인 반에크가 비트코인 기술에 대한 근본적인 논리가 무너지면 투자를 철회할 것임을 밝혔다. 22일(한국시간) 비인크립토 엑스(구 트위터)에 따르면 얀 반에크 반에크 최고경영자(CEO)는 CNBC와의 인터뷰를 통해 "비트코인 기술의 근본적인 한계가 드러난다면 우리는 비트코인을 떠날 수 있다"고
22일(한국시간) 우블록체인에 따르면 스테이블코인(법정화폐와 가치가 연동되는 가상자산) 프로젝트 에테나(ENA)는 지난 2023년 출시 이후 현재까지 6억달러에 달하는 수수료 수익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3분기에는 수수료 1억5100만달러를 기록하며 분기 기준 역대 최고 수입을 거뒀다. 이날 오후 6시 28분 현재 에테나는 코인마켓캡 기준 전일대비 1.46% 하락한 0.2283달러를 기록 중이다.
미국 내 가상자산(암호화폐) 수요를 판단할 수 있는 지표인 '코인베이스 프리미엄(코인베이스와 바이낸스의 가격 차이)'가 여전히 음수를 유지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22일(한국식나) 크립토퀀트 데이터에 따르면 이날 기준 코인베이스 프리미엄 지수는 -0.06이다. 지난 10월 31일 음수로 전환된 이후 3주 연속 음수를 기록하고 있는 것이다. 주기영 크립토퀀트 대표는 이에 대해 "미국 기관 투자자들의 심리가 완전히 회복됐다고 보기는 이르다"라고 진단
투자자들의 기대를 모았던 알트코인 시즌(알트코인이 상승세에 오르는 시장)의 도래 가능성이 최근 약세장으로 인해 점점 줄어드는 가운데 알트시즌에 대한 분석을 새로운 관점에서 봐야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22일(한국시간) 뉴스BTC에 따르면 닉 카터 캐슬 아일랜드 벤처스 파트너는 "가상자산 시장은 다소 지루한 상태를 주지하고 있다"라며 "(알트코인의) 강한 변동성을 초래했던 불확실성들이 상당 부분 해소됐고, 기술적인 안전성도 크게 향상됐다"고 전했
비트코인(BTC)을 국가 공식 자산으로 편입한 남미 국가 엘살바도르가 최근 대량의 비트코인 매수를 단행한 것으로 나타났다. 22일(한국시간) 엘살바도르 비트코인 오피스 웹사이트에 따르면 엘살바도르는 지난 7일 동안 비트코인 보유량을 1098.19개 늘렸다. 이에 따른 엘살바도르의 비트코인 총 보유량은 7477.37개다. 기존 엘살바도르는 하루 1개의 비트코인을 매수하는 전략을 펼치고 있다. 다만 최근 약세장 속에서 비교적 낮은 단가로 비트코인을
일본에서 최근 '디지털자산재무' 사업 모델을 채택하는 기업들이 급증하고 있다. 일본의 과세 구조가 기업의 디지털자산 매수를 촉진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22일(한국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이드 뉴스는 일본의 비정상적 과세 구조가 가상자산을 매수하는 데 있어 개인보다 기업을 압도적으로 유리하게 만들고 있다고 보도했다. 일본의 현행 세법은 개인의 가상자산 투자 소득을 기타소득으로 분류, 최대 55%의 세금을 부과한다. 반면 기업은 약 2
탈중앙화 대출 프로토콜 에이브(AAVE)가 내년 '이드렌드(ETHLend)'를 재출시할 계획인 것으로 드러났다. 이드렌드는 에이브의 전신인 P2P 대출 프로젝트다. 22일(한국시간) 스타니 쿨레초브 에이브 창립자는 엑스(구 트위터)를 통해 "2026년 이드렌드를 다시 출시할 것을 약속한다"라며 "당시 비트코인 담보는 랩트(Wrapped)된 비트코인이 아니라 네이티브 비트코인이었다"라고 전했다.
세계 최대 스테이블코인(법정화폐와 가치가 연동되는 가상자산) 테더(USDT)가 대량의 금을 보유하고 있다고 공시했다. 22일(한국시간) 코인텔레그래프 엑스(구 트위터)에 따르면 테더는 3분기 보고서에서 129억달러어치의 금을 보유하고 있다고 보고했다. 이는 지난 1분기(53억달러) 대비 76억달러 증가한 수치다.
비트코인(BTC)이 약세장에 진입하고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22일(한국시간) 주기영 크립토퀀트 대표는 엑스(구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은 현재 수익 창출 단계에 있다"라며 "이전 주기 이론에 따르면 현재 우리는 약세장에 진입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주 대표는 거시적 유동성이 이번 약세장을 해결할 수 있는 요소로 봤다. 그는 "2020년에 그랬던 것처럼 거시적 유동성만이 수익 창출 주기를 무시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최근 가상자산(암호화폐) 대장주 비트코인이 약세를 겪고 있으나, 이번 조정이 사이클 내에서 반복되는 전형적인 흐름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단기 불안이 확대되고 있지만, 구조적 추세가 훼손됐다고 보기는 어렵다는 진단이다. 22일(한국시간) 이드뉴스에 따르면 가상자산 애널리스트 마일스 도이처는 "비트코인은 올해만 해도 마이너스 30%가 넘는 급락을 여러 차례 기록했으며, 이번 조정 역시 기존 사이클에서 나타난 조정 폭과 유사한 수준이다"라며 "비트코
최근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이 전체적으로 약세를 띠고 있다. 다만 이번 기회를 매수 기회로 봐야한다는 주장도 나오고 있다. 22일(한국시간) 헌터 호슬리 비트와이즈 최고경영자(CEO)는 엑스(구 트위터)를 통해 "비트와이즈의 상장지수펀드(ETF) 상품에 4000만달러의 유입액이 발생했다"라며 "일부는 매도하고 있지만, ETF 투자자들은 매수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호슬리 CEO는 "바닥을 완벽하게 맞추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다"라면서 "자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