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 가상자산 거래 시범사업 착수…11개 기업 참여
가나 금융당국이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 제도화를 위한 시범 프로그램을 시작한다. 10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면 가나 증권거래위원회(SEC)는 가상자산 거래 및 관련 서비스 테스트를 위한 12개월간의 규제 샌드박스 프로그램에 11개 기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범사업에는 하이로 익스체인지(Hyro Exchange), 하니페이(Hanypay), HSB 글로벌(HSB Global), 코인코인(Koinkoin), 화이트빗(WhiteBit)
3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