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롬비아 연금 운용사, 비트코인 편입 나선다…장기 분산 전략으로 제한 도입
콜롬비아 민간 연금 운용사가 비트코인(BTC)에 대한 제한적 투자에 나선다. 연금 자산의 장기 분산 전략 차원에서 통제된 방식으로 가상자산 노출을 허용하겠다는 구상이다. 24일(현지시간) 크립토노티시아에 따르면 콜롬비아 연금·퇴직금 운용사 AFP 프로텍시온(Protección)은 비트코인에 간접적으로 투자할 수 있는 신규 펀드 출시를 준비 중이다. 후안 다비드 코레아(Juan David Correa) 프로텍시온 대표는 현지 매체 발로라 아날리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