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스 호스킨슨 "양자컴퓨팅 블록체인 위협은 과장…2030년대 이후 윤곽 보일 것"
카르다노 창립자 찰스 호스킨슨이 블록체인 업계에서 제기되는 양자컴퓨팅 위협이 과도하게 부풀려져 있다고 주장했다. 양자 내성 암호로 전환할 기술은 이미 존재하지만, 성능 저하와 비용 증가 문제로 현시점에서는 실질적 전환 필요성이 낮다는 설명이다. 8일(현지시간) 비인크립토 보도에 따르면 호스킨슨은 최근 팟캐스트에서 양자 위협을 "큰 미끼"라고 표현하며, 실제 긴급성은 군사용 벤치마크에서 신뢰할 만한 진전이 확인될 때 비로소 나타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