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리티법 발목 잡은 '윤리조항', 도대체 뭐길래 [황두현의 웹3+]
민주당, 공직자 코인 발행·홍보 제한 요구 대통령·의원부터 배우자·자녀까지 적용 쟁점 법 집행권, 법무부·주정부 사이 '팽팽' 클래리티법이 공직자 윤리조항이라는 마지막 문턱에 가로막혔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절충안을 받아들였다는 백악관의 설명까지 나왔지만, 민주당은 구체적인 문구와 집행 방식을 확인해야 한다며 최종 합의를 미루고 있다. 클래리티법은 가상자산(암호화폐)을 증권과 상품으로 구분하고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와 상품선물거래
10일 전PiCKOn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