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 비트코인 7만9000달러 돌파…김치프리미엄 0.11%
비트코인(BTC) 가격이 7만9000달러를 상회했다. 22일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이날 오후 11시 15분(한국시간) 기준 전일 대비 4.03% 오른 7만9040.5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일주일 전과 비교하면 6.49% 오른 수치다. 김치프리미엄은 0%대를 기록했다. 크라이프라이스에 따르면 이날 오후 11시 15분 기준 김치프리미엄은 0.11%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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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BTC) 가격이 7만9000달러를 상회했다. 22일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이날 오후 11시 15분(한국시간) 기준 전일 대비 4.03% 오른 7만9040.5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일주일 전과 비교하면 6.49% 오른 수치다. 김치프리미엄은 0%대를 기록했다. 크라이프라이스에 따르면 이날 오후 11시 15분 기준 김치프리미엄은 0.11%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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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온체인 토큰증권(STO) 거래를 허용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22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폴 앳킨스 SEC 위원장은 전날(21일) 미 워싱턴DC에서 열린 이코노믹클럽(Economic Club) 행사에 참석해 "'혁신 면제(innovation exemption)' 제도를 곧 발표한다"며 "SEC가 장기적 규칙 체계를 마련하는 동안 시장 참여자들이 제한된 범위에서 온체인 토큰증권 거래를 할 수 있도록 하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과 이란의 2차 종전 협상과 관련해 "이르면 오는 24일 '좋은 소식(good news)'이 나올 수 있다"는 입장을 내놨다. 22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이르면 오는 24일 2차 협상 관련 좋은 소식이 나올 수 있다고 밝혔다. 뉴욕포스트는 이날 복수의 파키스탄 소식통을 인용해 36~72시간 내 미국과 이란의 추가 협상이 진행될 수 있다고 보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전날(21일) 휴

이란군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행하던 화물선 3척을 공격하고 2척은 나포했다. 22일(현지시간) BBC 등 외신에 따르면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이날 호르무즈 해협에 선박 3척을 공격했다고 밝혔다. 이슬람혁명수비대는 공격한 선박 3척 중 MSC-프란세스카호와 데파미노다스호 등 2척을 나포해 이란 해안으로 호송하고 있다고 했다. 이슬람혁명수비는 MSC-프란세스카호가 이스라엘과 연계됐다는 입장이다. 또 나포한 선박 2척이 반복적으로 이란군

탈중앙화거래소(DEX) 하이퍼리퀴드(HYPE) 등 주요 거래소 상장에 힘입어 USD에이아이(CHIP) 가격이 전일 대비 약 120% 급등했다. 22일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USD에이아이 가격은 이날 한때 전일 대비 12% 이상 급등했다. USD에이아이는 한국시간 기준 이날 오후 9시 20분 전일 대비 108.18% 오른 0.100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급등세 배경에는 주요 거래소 상장 이슈가 있다. 하이퍼리퀴드는 이날 USD에이아이 무기한 선물

미국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의 예측시장 서비스를 둘러싼 뉴욕주의 소송이 연방법원으로 이관됐다. 폴 그레왈(Paul Grewal) 코인베이스 최고법률책임자(CLO)는 엑스(X)를 통해 러티샤 제임스(Letitia James) 뉴욕주 검찰총장이 코인베이스를 상대로 제기한 소송이 기존 주 법원에서 연방법원으로 이관됐다고 22일(현지시간) 밝혔다. 뉴욕주 검찰은 최근 뉴욕 도박법 위반 혐의로 코인베이스 파이낸셜마켓(Coinbase Financial

우즈베키스탄이 정부 차원의 암호화폐 채굴특구를 조성한다. 22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우즈베키스탄은 지난 20일 암호화폐 채굴특구 '베스칼라 마이닝 밸리(Besqala Mining Valley)' 조성을 위한 대통령령을 발효했다. 특구에선 등록된 법인이 암호화폐 채굴 사업을 할 수 있다. 우즈베키스탄 각료회의 산하 신설 기구가 입주 자격을 심의한 후 채굴 사업을 승인한다. 특구 내 채굴업체에 한해 암호화폐 매각이 허용된다. 구체적으

러시아 하원인 국가두마가 대외 무역 결제에 암호화폐를 허용하는 법안을 1차 심의에서 통과시켰다. 22일(현지시간) 더블록에 따르면 국가두마는 전날(21일) 암호화폐 유통 및 시장참여자 규제를 위한 법안을 1차 심의에서 가결했다. 러시아 중앙은행을 암호화폐 감독 당국으로 지정하고 대외 무역 결제에 암호화폐 사용을 허용하는 게 해당 법안의 핵심이다. 법안은 은행 및 브로커의 암호화폐 시장 진입을 위한 절차도 명시했다. 암호화폐 투자 관련 규제는 적

암호화폐 시장에서 최근 24시간 동안 4억 2000만달러 규모의 포지션이 청산된 것으로 나타났다. 22일(현지시간) 솔라나플로어에 따르면 지난 24시간 동안 암호화폐 선물 시장에서 4억 1500만달러 이상의 포지션이 청산된 것으로 집계됐다. 솔라나플로어는 "청산된 투자자는 10만명을 넘었다"고 전했다. 숏(매도) 포지션은 청산된 자금의 약 70%를 차지했다. 구체적으로 지난 24시간 동안 2억 8500만달러 규모의 숏 포지션이 청산됐다. 같은

비트코인(BTC)의 코인베이스 프리미엄(Coinbase Premium) 지표가 최근 2주 연속 양수를 기록했다. 코인데스크는 22일(현지시간) 온체인 분석업체 코인글래스 데이터를 인용해 코인베이스 프리미엄 지수가 이달 9일부터 이날까지 14일 연속 양수 구간에 머물렀다고 보도했다. 코인베이스 프리미엄 지수가 14일 연속 양수를 유지한 건 비트코인 가격이 신고가(ATH)를 기록한 지난해 10월 이후 약 6개월만이다. 코인베이스 프리미엄은 미국 암

글로벌 결제업체 마스터카드가 미국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 등이 회원사로 있는 블록체인 보안 협의체에 참여한다. 21일(현지시간) 비인크립토에 다르면 마스터카드는 이날 비영리 컨소시엄 '블록체인보안표준협의회(BSSC·Blockchain Security Standards Council)'에 차터(Charter)급 회원으로 합류한다고 밝혔다. BSSC는 글로벌 암호화폐 생태계를 위한 보안 및 감사 표준을 만드는 협의체다. 현재 코인베이스, 파이어

켈프DAO(KelpDAO) 해킹 여파로 디파이(DeFi) 대출 프로토콜 아베(AAVE)에서 최근 4일새 150억달러 규모의 자금이 빠져나갔다. 22일(현지시간) 엠버CN 등에 따르면 아베 총 예치금은 지난 18일 켈프DAO 해킹 발생 직전 485억달러에서 이날 기준 307억달러로 151억달러 감소했다. 최근 4일새 전체 예치금의 3분의 1이 급감한 셈이다. 켈프DAO 해킹 사태로 다른 디파이 대출 프로토콜에서도 자금 이탈세가 이어지고 있다. 엠

더불어민주당이 디지털자산 기본법을 오는 6월 지방선거 이후 상정할 것으로 보인다. 22일 이데일리에 따르면 민주당 디지털자산 태스크포스(TF) 위원인 김현정 의원은 이날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기본법 상정은) 지방선거 이후 해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법안소위도 그때 열릴 것 같다"고 했다. 당초 민주당은 지난 1분기 기본법 제정을 추진할 계획이었지만 이란 전쟁이 불거지며 관련 논의가 지연됐다. 가상자산 거

탈중앙화거래소(DEX) 부이(VOOI)가 자사 서비스 '부이 라이트(VOOI Light)' 운영을 종료한다. 부이는 공식 엑스(X) 계정을 통해 체인 추상화(Chain Abstraction) 기반 트레이딩 애플리케이션(앱) 부이 라이트의 서비스를 다음달 18일부터 중단한다고 21일(현지시간) 밝혔다. 부이 측은 서비스 종료 배경에 대해 인프라 제공업체 원밸런스(OneBalance)가 체인 추상화 솔루션 사업을 중단하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부

서울 아트큐브 2R2 갤러리는 오는 24일부터 약 2개월 동안 오지윤 작가의 개인전 '존엄: 축적된 시간'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전시의 핵심은 오 작가가 꾸준히 선보인 '존엄' 시리즈 작품이다. 아트큐브 2R2 관계자는 "오 작가는 숯, 금, 한지, 진주 등 서로 다른 물성의 재료를 화면 위에 중첩하며 작업을 이어왔다"며 "수만 번에 이르는 붓질과 긴 제작 과정은 하나의 화면 안에 다양한 물질적 상태를 남겨 결과적으로 밀도 높은 표

미국 엑스알피(XRP) 현물 상장지수펀드(ETF)에 이번주 5500만달러 규모의 자금이 순유입됐다. 19일(현지시간) 암호화폐 데이터 분석업체 소소밸류(SoSoValue)에 따르면 엑스알피 현물 ETF는 이번주 5539만달러 규모의 자금 순유입을 기록했다. 주간 순유입 기준 지난 1월 중순 이후 약 3개월만에 최대치다. 리플은 기관의 엑스알피 현물 ETF 투자가 본격화했다고 보고 있다. 리플에 따르면 골드만삭스 등 30개 기관이 이미 엑스알피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이 다음주에 개최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알자지라는 복수의 파키스탄 안보 소식통을 인용해 미국과 이란 간 협상이 오는 24일 이전에 열릴 가능성이 높다고 보도했다. 소식통들은 알자지라에 "(협상 시점에 대한) 결론은 여러 요소를 고려한 결과"라고 말했다. 실제 미국의 대형 수송기 C-17 글로브마스터 2대가 파키스탄 수도 이슬라마브 인근 공군기지에 착륙한 것으로 전해졌다. 알자지라에 따르면 이슬라마드 인근 공항

크립토 나우 美 클래리티법 제정 기대 반영 비트코인 가격이 한 달 만에 다시 7만5000달러를 넘어섰다. 미국과 이란의 휴전 합의와 암호화폐시장구조법(클래리티법)이 곧 제정될 것이란 기대가 가격을 밀어올린 요인으로 평가받는다. 19일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비트코인 가격은 지난 15일 7만5000달러대에 복귀했다. 1주일 전보다 6%가량 올랐다. 이후에도 7만5000달러를 웃도는 가격에 거래되고 있다. 미국과 이란 간 휴전 합의가 가격 상승을 이끌

이더리움(ETH) 기반 대출 프로토콜 아베(AAVE)에서 하루만에 66억달러 규모의 자금이 빠져나갔다. 19일(현지시간) 블로비츠에 따르면 이날 아베에서 인출된 자금은 약 66억달러로 집계됐다. 인출액 절반에 달하는 약 33억달러는 스테이블코인으로 인출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규모 자금 이탈 후 스테이블코인의 예치·차입 금리가 모두 급등했다. 블록비츠에 따르면 아베의 테더(USDT) 및 서클(USDC) 예치 금리는 13.4% 올랐다. 차입 금리도

비트코인(BTC) 가격이 차익 실현 압력으로 단기 조정을 겪을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구가온체인(GugaOnChain) 크립토퀀트 기고자는 19일(현지시간) 크립토퀀트를 통해 "최근 온체인 데이터는 (비트코인) 네트워크 일부 참여자들이 이번 반등을 활용해 공격적인 차익 실현에 나서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고 밝혔다. 구가온체인이 주목한 건 '활성 공급(Active Supply)' 지표다. 활성 공급은 거래소와 채굴업체를 제외하고 월 1
![[분석] "비트코인 차익실현 압력 ↑…단기 조정 가능성"](/images/default_image.webp)
이란이 현재까지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를 비트코인(BTC)으로 징수한 증거가 없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샘 라이먼(Sam Lyman) 비트코인정책연구소(BPI) 리서치 청괄은 18일(현지시간) 공개된 코인텔레그래프와의 인터뷰에서 "현재까지 비트코인으로 (호르무즈 해협의) 통행료가 결제됐다는 온체인 증거는 없다"고 밝혔다. 라이먼 총괄은 "이란의 암호화폐 거래 대다수는 달러 기반 스테이블코인 테더(USDT)로 이뤄지고 있다"고 했다. 이란은 현재 호

미국 최대 알루미늄 생산업체 알코아(Alcoa)가 폐쇄한 제련소 부지를 비트코인(BTC) 채굴업체에 매각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빌 오플링거(Bill Oplinger) 알코아 최고경영자(CEO)는 18일(현지시간) 블룸버그와의 인터뷰에서 뉴욕주 메세나 이스트(Massena East) 부지 매각과 관련해 "뉴욕 디그리게이트(NYDIG)와의 계약 체결이 임박했다"고 말했다. 해당 부지는 미 세인트로렌스강 인근에 위치한 알코아의 옛 알루미늄 제련소 부

이란 정부가 자국 농축 우라늄을 미국에 이전하지 않을 것이라는 입장을 재차 확인했다. 19일(현지시간) 이란 국영 프레스TV에 따르면 사이드 하티브자데(Saeed Khatibzadeh) 이란 외무부 차관은 전날(18일) "농축 우라늄은 미국으로 절대 보내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하티브자데 차관은 "(우라늄 이전은) 애초에 불가능한 제안"이라며 "당초 받아들일 수 없는 제안은 수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앞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리스테이킹 프로토콜 켈프DAO(Kelp DAO)가 3억달러 규모의 해킹 피해를 입었다. 18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 등 외신에 따르면 켈프DAO는 이날 2억 9200만달러 규모의 해킹 피해를 입었다. 해커는 켈프DAO의 크로스체인 브릿지에서 '리스테이킹 이더리움(rsETH)' 11만 6500개를 빼돌린 것으로 전해졌다. 코인데스크는 "해킹된 rsETH은 전체 유통량의 약 18%에 해당한다"며 "올 들어 디파이 업계에서 발생한 최대 규모의 해킹

이란 정부가 미국과의 차기 협상 일정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는 입장을 내놨다. 18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사이드 하티브자데 이란 외무부 차관은 이날 튀르키예에서 열린 안탈리아외교포럼(ADF)에서 기자들과 만나 "우리는 현재 양측 간 이해의 틀을 마무리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며 "기본 틀에 합의하기 전까지는 (차기 협상) 일정을 정할 수 없다"고 말했다. 그는 "실패가 예정된 협상이나 또다른 긴장 고조의 빌미가 될 회담은 원하지 않는다

이란 전쟁이 이어진 최근 7주 동안 원유 공급량이 약 5억배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크립토폴리탄은 해양 데이터 분석업체 케이플러(Kpler) 데이터를 인용해 이란 전쟁으로 약 7주만에 전 세계 원유 공급량이 5억배럴 이상 줄었다고 보도했다. 원유 공급량 급감으로 인한 손실은 500억달러를 웃돈다. 5억배럴은 글로벌 항공유 수요 10주치에 달하는 물량이다. 또 5억배럴은 미국 원유 수요 약 1개월치, 미군 연료 사용량 약 6년치에 맞먹는 규모

저스틴 선 트론(TRX) 설립자가 디파이(DeFi) 대출 플랫폼 아베(AAVE)에서 1억 3000만달러 규모의 이더리움(ETH)을 인출했다. 19일(현지시간) 블록비츠 등 외신에 따르면 선 설립자는 이날 아베에서 이더리움 5만 3665개를 인출했다. 현재 가치로 약 1억 2600만달러 규모다. 블록비츠는 "현재 해당 물량은 아직 지갑에 남아 있다"며 "별도로 이체되지는 않았다"고 전했다. 한편 이더리움은 이날 오후 10시 40분 기준 코인마켓캡

이란 측 협상 대표인 모하마드 바케르 칼리바프(Mohammad Baqer Qalibaf) 이란 국회의장이 "미국과의 최종 합의까지는 아직 갈 길이 멀다"는 입장을 내놨다. 18일(현지시간) CNN 등 외신에 따르면 칼리바프 의장은 이날 이란 국영TV와의 인터뷰에서 "일부 사안에 대해선 협상이 타결됐지만 다른 사안에 대해선 그렇지 못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칼리바프 의장은 "(미국과의) 협상이 상호 불신을 해소하진 못했다"며 "(단) 양측이 서로

레이어1 블록체인 수이(SUI) 개발사인 미스틴랩스(Mysten Labs)의 아데니이 아비오둔(Adeniyi Abiodun) 공동설립자 겸 최고제품책임자(CPO)가 "한국이 디지털자산 산업을 제도화하면 '게임체인저'가 될 것"이라고 17일 밝혔다. 아비오둔 CPO는 이날 서울 강남구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수이는 한국의 디지털자산 법제화를 누구보다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아비오둔 CPO는"(국내) 빅테크, 금융기관 등 여러

비트코인(BTC) 가격이 7만 4000달러를 상회했다. 16일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이날 오후 11시 47분 기준 전일 대비 0.04% 오른 7만 4016.05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일주일 전과 비교하면 4.31% 오른 수치다. 김치프리미엄은 0%대를 기록했다. 크라이프라이스에 따르면 이날 오후 11시 47분 기준 김치프리미엄은 0.12%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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