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석] "12월 공포 국면서 가상자산 레버리지 24억달러 증가…항복 아닌 완고한 낙관"
12월 시장 공포 국면에서도 가상자산(암호화폐) 파생상품 레버리지가 오히려 늘어나면서, 시장이 아직 최종적인 항복 국면에는 도달하지 않았다는 분석이 나왔다. 29일 크레이지블록(Crazzyblockk) 분석가는 크립토퀀트 퀵테이크 리포트에서 "12월 한 달 동안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선물 시장의 미결제약정이 약 24억달러 증가했다"고 진단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12월 들어 전체 거래 활동이 약 40% 감소했음에도,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선물 미결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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