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리 "이더리움 급락은 기회…레버리지 부재·금 쏠림이 만든 하락일뿐"
톰 리 비트마인 회장이 최근 이더리움(ETH) 급락을 두고 "펀더멘털 훼손이 아닌 수급·포지션 요인에 따른 조정"이라며 중장기적으로는 매력적인 구간이라고 평가했다. 3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톰 리는 "2026년 1분기는 이더리움에 중요한 전환점이 될 수 있다"며 "가격 하락에도 불구하고 온체인 지표와 네트워크 활동은 오히려 강화되고 있다"고 밝혔다. 실제로 이더리움 일일 거래 건수는 1월 15일 기준 280만 건으로 사상 최고치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