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 5대 가상자산거래소와 간담회…대주주 지분 제한 방침 재확인
금융당국이 국내 주요 가상자산거래소 경영진과 만나 최대주주 지분율 제한 방침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디지털자산기본법(2단계 입법) 정부안 마련을 앞두고 규제 방향을 재확인하는 자리였다는 해석이 나온다. 23일 금융위원회는 서울 정부서울청사에서 권대영 부위원장 주재로 업비트, 빗썸, 코인원, 코빗, 고팍스 등 5개 거래소 대표와 디지털자산거래소 공동협의체(DAXA) 관계자 등을 불러 비공개 간담회를 진행했다. 회의는 약 80분간 이어졌으며, 한국
2월 23일Pi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