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주요 경제·암호화폐 일정] EU 11월 소비자물가지수 外
[오늘 주요 경제·암호화폐 일정] EU 11월 소비자물가지수 外 ▶︎17일(수): △日 11월 무역수지(한국시간 8시 50분, 미국시간 18시 50분) △EU 11월 소비자물가지수(한국시간 19시, 미국시간 5시) ▶︎17일(수): △솔브프로토콜(SOLV) 토큰 4014만개 언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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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주요 경제·암호화폐 일정] EU 11월 소비자물가지수 外 ▶︎17일(수): △日 11월 무역수지(한국시간 8시 50분, 미국시간 18시 50분) △EU 11월 소비자물가지수(한국시간 19시, 미국시간 5시) ▶︎17일(수): △솔브프로토콜(SOLV) 토큰 4014만개 언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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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중앙화금융(DeFi) 프로토콜 연파이낸스(Yearn Finance) V1에서 해킹 사고가 발생해 약 30만달러 규모의 자금이 탈취됐다. 공격자는 탈취 자금을 이더리움(ETH)으로 전환한 뒤 특정 주소로 이동시킨 것으로 확인됐다. 17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보안업체 펙실드(PeckShield)에 따르면 연파이낸스 V1 컨트랙트가 공격을 받아 총 약 30만달러 상당의 자금이 유출됐다. 펙실드는 "공격자가 탈취한 자금을 103 ETH로 스왑했으며

블록체인 기술 기업 크로노스 랩스(Cronos Labs)가 라이언 와이엇(Ryan Wyatt)을 최고경영자(CEO)로 선임하며 사업 전략 전환에 나섰다. 수익 창출형 제품과 사용자 중심 디파이 인프라 구축을 전면에 내세워 기존 범용 레이어1 전략에서 벗어나겠다는 구상이다. 크로노스는 지난 15일 라이언 와이엇을 신임 최고경영자로 공식 선임했다고 17일 밝혔다. 와이엇 CEO는 게임·기술·블록체인 산업 전반에서 약 17년간 커뮤니티 중심 조직과

캐나다 중앙은행이 향후 스테이블코인 규제 체계에서 법정화폐에 연동된 고품질 스테이블코인만을 허용하겠다는 원칙을 제시했다. 금융 시스템 현대화 과정에서 스테이블코인이 은행권 화폐와 같은 신뢰 가능한 지급 수단으로 기능해야 한다는 판단이다. 17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캐나다 중앙은행인 캐나다은행(Bank of Canada)은 오는 2026년 도입 예정인 스테이블코인 규제와 관련해 중앙은행 화폐에 연동된 고품질 스테이블코인만 승인할 방

가상자산 시장 변동성이 다시 확대되면서 글로벌 유동성이 바이낸스로 집중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현물과 파생상품 전반에서 거래 지표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시장의 위험 회피·헤지 수요가 대형 거래소로 몰리고 있다는 평가다. 16일(현지시간) 크립토폴리탄 보도에 따르면 2025년 들어 바이낸스로 유입된 가상자산 규모는 총 1조1700억달러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 대비 31% 증가한 수치로 경쟁 거래소와의 격차를 더욱 벌렸다. 같은 기간 바이낸

미국 가상자산 은행 앵커리지디지털이 토큰 발행부터 사후 관리까지 아우르는 종합 인프라 구축에 나섰다. 토큰 캡테이블과 배분 관리 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을 인수하며 수탁 중심에서 토큰 전 주기 관리 사업으로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16일(현지시간) 더블록에 따르면 앵커리지디지털은 토큰 캡테이블 관리 솔루션을 개발하는 헤지(Hedgey)를 인수했다. 인수 금액은 공개되지 않았다. 앵커리지는 이번 주 초 시큐리타이즈(Securitize)의 자산관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얼음 아가씨'라고 부르는 수지 와일스 백악관 비서실장이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지난 1년간 트럼프 2기 정부 내 혼란과 갈등이 적지 않았음을 솔직하게 공개하면서 워싱턴 정가에 파문이 일고 있다. 와일스 실장은 16일(현지시간) 공개된 배니티페어와의 인터뷰에서 J D 밴스 부통령이 "음모론자"이며 그가 트럼프 대통령을 지지하기로 한 것은 상원의원 출마 등 "정치적인 이유 때문"이었다고 지적했다. 또 팸 본디 법무장관이
!["머스크는 파괴자, 밴스는 음모론자"…와일스가 던진 '배니티페어 폭탄' [이상은의 워싱턴나우]](/images/default_image.webp)
엑스알피(XRP) 가격이 약세 흐름을 이어가는 가운데 미국 상장 XRP 현물 ETF에는 자금 유입이 꾸준히 이어지며 기관 매집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ETF 수급과 현물 가격 간 괴리가 커지면서 중기 반등 신호가 형성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17일(현지시간) AMB크립토에 따르면 XRP ETF는 이날 하루 동안 1089만달러의 순유입을 기록하며 상장 이후 자금 유입 흐름을 이어갔다. 관련 집계에 따르면 XRP ETF는 출시 이후 30일 이상 순

미국 상장 비트코인 현물 상장지수펀드(ETF)에서 대규모 자금 유출이 발생했지만 이를 두고 기관투자가가 비트코인을 포기하고 있다는 해석은 성급하다는 분석이 나왔다. 단기 조정과 연말 랠리 기대 약화에도 불구하고 핵심 지표는 가격 구조가 유지되고 있음을 시사하고 있다는 평가다. 17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비트코인(BTC)은 전날 8만5000달러까지 밀린 뒤 반등하며 8만7828달러를 기록했다. 다만 10월 10일 급락 이후 미국 현

미국 재무부가 내년 세금 신고 시즌에 대규모 환급이 이뤄질 것이라고 밝히면서 가상자산 시장에도 유동성 유입 기대가 커지고 있다. 지난 7월 통과된 원 빅 뷰티풀 법안(One Big Beautiful Bill Act OBBBA)에 따른 소급 적용 효과로 가계 현금 흐름이 크게 개선될 수 있다는 전망이다. 17일(현지시간) 디스트리트 보도에 따르면 최근 NBC10 필라델피아에 출연한 스콧 베센트 미국 재무부 장관은 미국 가구가 다음 세금 신고 시즌

미국 상장 가상자산 지갑 기업 엑소더스가 스테이블코인 시장에 진입한다. 결제 인프라 기업 문페이와 협력해 달러 기반 스테이블코인을 출시하며 서클과 페이팔 등 기존 발행사들과 경쟁 구도에 합류했다. 17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엑소더스는 문페이와 함께 완전 준비금 방식의 미국 달러화 스테이블코인을 선보일 계획이다. 해당 스테이블코인은 문페이가 발행과 관리를 맡고 스테이블코인 인프라 기업 엠제로(M0)의 지원을 받아 운영된다. 토큰 출시는

탈중앙화금융(DeFi)을 대표하는 프로토콜 아베(Aave)를 둘러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장기 조사가 종료됐다. 수년간 이어진 규제 불확실성이 해소되면서 디파이 산업 전반에 대한 규제 기조 변화 신호로 해석되고 있다. 16일(현지시간) 더블록에 따르면 스타니 쿨레초프 아베 최고경영자(CEO)는 소셜미디어 X를 통해 SEC가 약 4년간 진행해온 아베 프로토콜 조사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그는 디파이는 최근 수년간 부당한 규제 압박을 받아

양자컴퓨팅 발전이 가속화되면서 비트코인(BTC)을 비롯한 가상자산 암호 체계가 근본적 위협에 직면했다는 경고가 나왔다. 기존 공개키 암호가 양자컴퓨터 앞에서는 무력화될 수 있는 만큼 지금 대응하지 않으면 웹3 전체가 구조적 위험에 노출될 수 있다는 주장이다. 17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아르파네트워크 최고경영자(CEO) 펠릭스 쉬는 기고문을 통해 양자컴퓨팅 시대가 더 이상 먼 미래가 아니며 비트코인을 포함한 약 4조달러 규모 웹3 자산

글로벌 지수업체 MSCI가 비트코인 등 가상자산(암호화폐)을 대규모 보유한 기업을 지수에서 제외하는 방안을 검토하자 스트래티지(Strategy) 측이 강하게 반발했다. 자산 구성 비중을 기준으로 특정 산업군을 배제하는 것은 산업 구조를 왜곡하는 조치라는 주장이다. 11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 보도에 따르면 MSCI는 지난 10월부터 가상자산을 전체 자산의 50% 이상 보유한 디지털자산 재무회사(DAT)를 지수 구성에서 제외하는 방안을 투자자

비트코인(BTC) 옵션 시장에서 연말 산타랠리 기대가 약화되며 주요 상승 베팅이 2026년 1분기로 이동하는 흐름이 나타났다. 최근 연방준비제도(Fed)의 기준금리 인하에도 단기 강세 전환을 가늠할 지표는 제한적으로 나타났다. 11일(현지시간) 디크립트 보도에 따르면 현재 옵션 시장에서 가장 많은 미결제약정이 쌓인 포지션은 12월 26일 만기 10만달러 콜옵션으로 총 1만8360건이 열려 있다. 같은 구간의 풋옵션은 2540건 수준이다. 다만

부탄 정부가 솔라나(SOL) 네트워크에서 실물 금을 연동한 디지털자산(암호화폐) 'TER' 토큰 발행을 공식 발표했다. TER는 정부 지원 구조 아래 운영되며 국가 차원의 블록체인 전략을 확장하는 핵심 프로젝트로 제시됐다. 11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 보도에 따르면 TER는 부탄의 특별 행정 지역인 겔레푸 마인드풀니스시티(Gelephu Mindfulness City)를 통해 발행되며 실물 금을 기반 자산으로 한다. 디지털 커스터디는 부탄 최초의

비트코인(BTC)이 11일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9만달러선을 일시적으로 이탈하며 약세 흐름을 보이고 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기준금리 인하 발표에도 불구하고 시장 전반에서 매수세가 강화되지 않으면서 주요 지지선이 유지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11일(현지시간) 시장 데이터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미국 기준금리 인하 발표 직후 단기 반등을 시도했으나 바이낸스 테더 마켓에서 9만달러 아래로 밀려났다. 이후 가격이 일부 회복됐
![[시황] 비트코인 9만달러 일시 반납…"美 금리인하에도 하락세 심화"](/images/default_image.webp)
스테이블코인 규율을 포함한 디지털자산(암호화폐) 기본법 정부안이 이달 중 공개될 전망이다. 정부와 국회가 2단계 입법을 추진해온 가운데 금융위원회와 한국은행이 핵심 쟁점에서 사실상 절충안을 마련한 것으로 알려졌다. 11일(현지시간) 업계에 따르면 안도걸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국회 디지털자산태스크포스(TF) 회의 직후 "금융위와 한은이 스테이블코인 발행 주체와 정책협의체 구성·운영 등 두 가지 큰 쟁점에서 거의 합의를 이뤘다"며 "조만간 정부안을

미국 벤처캐피털 안드리센호로위츠(a16z)의 가상자산(암호화폐) 투자 부문인 a16z크립토가 아시아 시장 확장을 위해 서울에 첫 지역 사무소를 설립한다. 회사는 한국의 높은 온체인 활동과 개발 생태계를 핵심 요인으로 꼽으며 박성모 리더를 아시아 총괄로 선임했다. 11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 보도에 따르면 a16z크립토는 서울 사무소를 기반으로 아시아 지역 창업자들과 협력하며 파트너십 구축과 사업 확장, 커뮤니티 성장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

아시아 지역 고액자산가들이 향후 몇 년간 가상자산(암호화폐) 보유 비중을 확대할 계획이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이미 상당수 포트폴리오에 가상자산이 자리 잡았으며 장기 자산 보존과 자산 이전 전략의 핵심 요소로 인식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11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 보도에 따르면 시그넘(Sygnum)의 아시아·태평양(APAC) 고액자산가 보고서에 응답한 투자자 60%는 향후 2~5년 안에 가상자산 보유 비중을 늘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가 제미니에 예측시장 운영을 위한 지정계약시장(DCM) 라이선스를 승인했다. 제미니는 이를 기반으로 가상자산(암호화폐) 기반 파생상품 시장까지 사업 확장을 검토하고 있다. 10일(현지시간) 더블록 보도에 따르면 제미니는 새 플랫폼 제미니 타이탄(Gemini Titan)을 통해 yes·no 방식의 이진형 이벤트 계약을 우선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회사는 필요에 따라 CFTC 감독 대상인 가상자산 선물과 옵션과

글로벌 결제 기업 스트라이프가 가상자산(암호화폐) 기반 결제 앱 발로라(Valora) 개발진을 영입하며 스테이블코인 결제 기술과 블록체인 인프라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회사는 최근 관련 스타트업 인수와 네트워크 개발을 병행하며 가상자산 결제 기능 강화에 집중하고 있다. 11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 보도에 따르면 발로라 창업자 재키 보나(Jackie Bona)는 "발로라 팀이 스트라이프에 합류해 블록체인과 스테이블코인 통합 속도를 높이게 됐다

미국 통화감독청(OCC)은 대형 은행들이 가상자산(암호화폐) 기업을 비롯한 합법 사업자를 위험 평가가 아닌 산업 분류만으로 제한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기관은 금융 시스템을 특정 산업 견제 수단으로 사용하는 행위가 중단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11일(현지시간) 디크립트 보도에 따르면 OCC는 "9개 주요 은행이 합법적 사업자임에도 산업군을 근거로 계좌 개설과 서비스 제공을 제한하거나 거부한 사례가 확인됐다"고 발표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번

디지털 자산 분석용 인공지능 플랫폼 서프(Surf)가 판테라 캐피털(Pantera Capital)과 코인베이스벤처스(Coinbase Ventures) 등 투자자의 참여로 1500만달러를 유치하며 온체인 분석 기능을 강화한 차세대 인공지능 모델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 11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 보도에 따르면 서프는 "판테라 캐피털 주도로 1500만달러 투자를 확보했으며 코인베이스벤처스와 DCG가 참여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이번 자금을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가 파생상품 시장 구조와 블록체인 기반 인프라 등을 논의할 최고경영자 협의체를 출범시키며 주요 글로벌 거래소 수장을 첫 구성원으로 지명했다. 11일(현지시간) 엘레노어 테럿 크립토 아메리카 호스트는 "CFTC 캐롤린 디 팜 직무대행이 새로운 CFTC CEO 혁신위원회(CFTC CEO Innovation Council)의 첫 구성원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그는 이번 협의체가 파생상품 시장 구조 전반을 다루는 공식

게임스톱이 2025년 3분기 실적에서 시장 예상치를 밑돌며 매출 부진과 비트코인 평가손실 압력을 동시에 받았다. 주가는 실적 발표 당일 4% 이상 하락했다. 11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 보도에 따르면 게임스톱은 "3분기 매출이 8억2100만달러로 집계됐으며 이는 시장 예상치 9억8729만달러에 미치지 못했다"고 발표했다. 회사는 "보유 중인 비트코인 평가손실이 분기 기준 900만달러 발생했으나 올해 누적 기준으로는 1940만달러 평가이익 상

테더가 개인 건강 데이터를 기기 내부에서만 처리하는 온디바이스 인공지능 기반 플랫폼 QVAC 헬스를 공개했다. 회사는 이용자 생체 정보가 외부 서버로 전달되는 과정을 최소화하는 기술 구조를 적용했다. 11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 보도에 따르면 테더는 "QVAC 헬스는 여러 웨어러블과 앱에서 생성되는 건강 데이터를 암호화해 기기 내부에서만 분석하는 플랫폼"이라고 발표했다. 테더는 "분석용 인공지능 모델도 피투피 방식으로 기기 간 직접 내려받아

가상자산거래소 바이낸스가 USD1 기반 주요 거래 페어를 새롭게 지원하고 트레이딩 봇을 확대 적용하는 등 현물거래 서비스 개편에 나섰다. 기존 바이낸스-페그(B-토큰) 형태의 BUSD 담보자산은 USD1로 전환된다. 10일(현지시간) 바이낸스 공지에 따르면 바이낸스는 11일 08시(UTC)에 BNB/USD1, 이더리움(ETH)/USD1, 솔라나(SOL)/USD1 거래 페어 거래를 순차 개설한다. 동일 시각부터 세 종목에 대한 스팟 알고 주문(S

미 공화당 내부에서 중앙은행디지털화폐(CBDC) 도입을 차단하려는 움직임이 다시 고조되고 있다. 미국 하원의 키스 셀프 의원이 국방수권법(NDAA)에 CBDC 전면 금지 조항을 포함하는 수정안을 제출하며 "법안을 바로잡아야 한다"고 주장한 데 따른 것이다. 10일(현지시간) 디크립트 보도에 따르면 셀프 의원은 국방수권법 심의를 앞둔 하원 규칙위원회에 'Anti-CBDC Surveillance State'라는 제목의 수정안을 제출했다. 해당 조항

솔라나 유동성이 최근 급격히 위축되며 약세장 수준으로 후퇴한 가운데, 가격이 5.5%만 더 떨어져도 5억달러 규모의 롱 포지션이 청산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10일(현지시간) 디크립트 보도에 따르면 글래스노드 데이터 기준 솔라나의 30일 평균 실현 이익·손실 비율은 11월 중순 이후 줄곧 1 미만을 기록했다. 이는 시장에서 실현 손실이 이익보다 크다는 뜻으로, 체감 유동성이 약세장 구간으로 후퇴했음을 시사한다. 온체인 분석업체 알트코인벡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