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파, '2026 북중미 월드컵' 공식 가상자산 후원사로 크라켄 선정
피파가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 크라켄(Kraken)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의 공식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후원사로 선정했다고 13일(현지시간) 발표했다. 16개국이 참가했던 과거와 달리, 이번 2026년 월드컵은 캐나다, 멕시코, 미국 전역의 16개 개최 도시에서 48개 팀이 참가해 총 104경기를 치르는 역대 최대 규모의 대회다. 크라켄은 대회 기간 동안 혁신적인 활성화 프로그램과 상품을 통해 전 세계 축구 팬
6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