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티 반군 "이란 혁명수비대·헤즈볼라와 공동 공격"
예멘 후티 반군이 이란 및 헤즈볼라와의 공동 군사 행동을 주장하며 중동 지역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6일 해외 경제 속보채널 월터 블룸버그의 엑스(X·옛 트위터)에 따르면 예멘 후티 반군은 "이란 혁명수비대와 레바논 헤즈볼라와 함께 공격을 수행했다"고 밝혔다. 이어 "월요일 이스라엘을 겨냥한 공격을 진행했다"고 주장했다. 같은 날 이라크 측은 원유 수출 정상화 가능성을 언급했다. 바스라 석유회사 관계자는 "호르무즈 해협을 통한 운송이 재개될 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