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수요 지표, 작년 12월 이후 최저…"현물 매수 약화"
비트코인 가격이 7만달러 중반대에서 반등을 시도하고 있지만, 온체인 수요 지표는 작년 12월 이후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현물 매수세가 공급을 충분히 흡수하지 못하면서 시장이 추가 하락에 취약해졌다는 분석이 나온다. 26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크립토퀀트의 30일 기준 비트코인 명목 수요 지표는 -14만7000BTC까지 하락했다. 이는 지난해 12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이다. 코인데스크는 "비트코인의 반등은 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