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블코인 시총 3220억달러 돌파…95개국 외환보유액 웃돌아
스테이블코인 시장 규모가 사상 최대치를 경신하며 전 세계 95개국의 외환보유액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블록체인 기반 달러 자산이 전통 금융권 밖에서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26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전체 스테이블코인 시가총액은 3220억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영국, 캐나다, 아랍에미리트(UAE)를 비롯해 폴란드, 태국, 멕시코 등 95개국의 외환보유액을 웃도는 수준이다. 외환보유액은 중앙은행이
5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