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래티지·비트마인, 각각 59억·78억달러 평가손실 상태
주요 비트코인·이더리움 전략 비축 기업들이 평가손실 구간에 놓여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9일 온체인 전문 계정 엠버CN(EmberCN)이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공개한 내용에 따르면, 비트코인 재무 전략 기업 스트래티지(옛 마이크로스트래티지)는 총 73만8731 BTC를 보유하고 있다. 평균 매입 단가는 7만5862달러로, 현재 기준 약 59억700만달러의 평가손실 상태다. 세계 최대 이더리움 보유 기업 비트마인은 총 453만4563 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