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온, 800만달러 프리시드 투자 유치…AI 에이전트 결제 레이어 구축
AI 에이전트 경제를 겨냥한 결제 인프라 스타트업 에이온(AEON)이 800만달러 규모의 프리시드 투자를 유치했다. 18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에이온은 YZi 랩스 주도로 800만달러 프리시드 라운드를 완료했다. 이번 투자에는 IDG 캐피털, 해시키 캐피털, 스탠퍼드 블록체인 빌더스 펀드, 오크그로브 벤처스 등이 참여했다. 투자 구조와 기업가치는 공개되지 않았다. 에이온은 AI 에이전트 간 상호작용을 지원하는 정산
5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