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FCA, 가상자산 인가 기준 확정…9월 30일 신청 접수 시작
영국 금융감독청(FCA)이 새 규제 체계 시행에 앞서 가상자산(암호화폐) 사업자 인가 기준을 담은 최종 가이던스를 발표했다. 17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FCA는 스테이블코인 발행, 가상자산 거래 플랫폼 운영, 거래 중개·주선, 가상자산 수탁, 스테이킹 서비스 등 주요 가상자산 활동에 대해 인가가 필요한 경우를 구체적으로 명시한 가이던스를 공개했다. 기존에 등록·허가를 받은 사업자도 새 체계에서 자동으로 인가가
9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