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베, 담보 자산 심사 기준 전면 개편…"브리지·오라클 위험도 반영"
탈중앙화 금융(DeFi, 디파이) 대출 프로토콜 아베(AAVE)가 담보 자산 상장 심사 기준을 전면 개편한다. 1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아베는 최근 사후 분석(Postmortem) 보고서를 통해 향후 담보 자산 평가 과정에서 브리지(Bridge)와 오라클(Oracle), 수탁 구조, 운영 보안 등 외부 인프라 위험 요소를 추가로 반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지난 4월 발생한 켈프DAO(Kelp DAO) 해킹 사태 이후 추진
6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