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석] "비트코인, 50주선 붕괴 후 투심 위축…사이클 종료설에 약세 심리 확산"
비트코인(BTC)이 사상최고치 대비 27% 하락한 가운데, 사이클 종료에 대한 이야기가 약세 심리를 더욱 부추겼다는 분석이 나왔다. 18일(현지시간) QCP캐피털은 보고서를 통해 "지난주 비트코인이 하락세는 더욱 심화되며 50주 이동평균선을 하향 돌파했다. 5월 이후 처음으로 주간 종가가 10만달러를 하회해 투자심리가 한층 위축된 상태"라며 "이런 와중에 4년 사이클 종료에 대한 이야기가 약세 심리를 더욱 부추겼다"고 진단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