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어셰이크, 美 상원 중간선거 첫 개입…앨라배마에 500만달러 투입
가상자산 업계의 정치자금 조직 페어셰이크(Fairshake)가 미국 상원 중간선거를 앞두고 처음으로 본격적인 선거 자금 집행에 나섰다. 10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페어셰이크는 앨라배마주 공화당 상원 예비선거에 출마한 배리 무어 하원의원을 지원하기 위해 500만달러 규모의 광고 집행 계획을 발표했다. 중간선거까지 약 9개월이 남은 시점에서 이뤄진 첫 대규모 개입이다. 이번 자금은 페어셰이크 산하 정치행동위원회(PAC)인 디펜드 아메리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