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민주당 상원의원 7명 "클래리티 법안 초당적 처리 의지"…협상 재개 움직임
미국 상원에서 '클래리티 법안(CLARITY Act)' 처리가 한 차례 무산된 가운데 민주당 의원 7명이 법안 통과를 위한 초당적 협상에 다시 나서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16일(현지시간) 엘리노어 테렛 크립토인아메리카 진행자에 따르면 커스틴 질리브랜드, 마크 워너, 루벤 가예고, 앤절라 알소브룩스 의원 등을 포함한 민주당 상원의원 7명은 공동 성명을 통해 "클래리티 법안을 통과시키기 위해 초당적인 방식으로 협력할 의지가 있다"고 밝혔다. 이번
9월 17일Pi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