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금융범죄당국, 가상자산 스캠 조직 적발…자금세탁 수사 확대
인도 금융범죄당국이 가짜 가상자산 투자 플랫폼을 활용한 대규모 사기 및 자금세탁 의혹에 대한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인도 집행국(ED)은 여러 주에 걸친 동시 압수수색을 통해 조직적인 가상자산 사기 네트워크를 포착했다고 밝혔다. 24일(현지시간) 크립토폴리탄 보도에 따르면 인도 집행국은 카르나타카주, 마하라슈트라주, 뉴델리 등지에서 주거지와 사무실을 포함한 총 21곳을 압수수색했다. 이번 조치는 자금세탁방지법(PMLA)에 따른 수사의 일환으로,
2025년 12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