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급락에…'노벨경제학상' 크루그먼 "구조적 한계 드러나" 경고
비트코인(BTC) 가격이 6만3000달러선 아래로 밀리며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 전반의 침체기가 확대되고 있다. 레버리지 포지션 청산과 글로벌 금융시장 변동성이 겹치면서, 지난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 이후 이어졌던 상승분이 사실상 모두 사라졌다. 이에 이번 하락이 단순 조정이 아닌 신뢰 붕괴 국면의 시작일 수 있다는 경고도 나온다. 5일(현지시간) 노벨경제학상 수상자인 폴 크루그먼 미국 뉴욕시립대(CUNY) 교수는 블룸버그와의 인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