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저, 동남아·홍콩 리셀러에 판매 중단 요청…기기 변조 조사 중
가상자산(암호화폐) 하드웨어 지갑 제조업체 레저(Ledger)가 일부 제품의 변조 의혹이 제기되자 동남아시아 6개국과 홍콩에서 판매 중단을 요청하고 조사에 착수했다. 13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레저는 전날 공식 엑스(X)를 통해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태국, 필리핀, 베트남, 말레이시아, 홍콩의 판매업체와 유통업체에 하드웨어 지갑 판매를 잠정 중단하고 매장 진열 제품을 철수해 달라고 요청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일부 유통 제품
16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