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8만6000달러 회복 시 알트코인 최대 60% 뛴다"
비트코인이 8만6000달러 선을 회복할 경우 알트코인 시장도 동반 회복세를 보일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 나왔다. 24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마이클 반 데 포페(Michael van de Poppe) MN트레이딩캐피털 창업자는 "이번 상승 구간은 비트코인이 8만6000달러까지 이어질 여력이 있으며, 알트코인은 현 수준에서 30~60% 상승할 수 있다"고 밝혔다. 코인마켓캡 기준 비트코인은 현재 7만7890달러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