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 가상자산 시장 심리 다시 '공포' 국면…비트코인 횡보에 관망세
가상자산 시장 투자 심리가 연말을 앞두고 다시 위축되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 비트코인 가격이 뚜렷한 방향성을 나타내지 못한 채 제한적인 범위에서 움직이면서 시장 전반에 경계 심리가 확산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31일(현지시간) AMB크립토 보도에 따르면 26일 기준 전체 가상자산 시가총액은 약 2조9600억달러로 집계됐고, 일일 거래량은 약 1029억4000만달러 수준을 기록했다. 비트코인(BTC)은 8만6000달러에서 9만달러 사이 박스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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