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래티지만 샀다"…4분기 비트코인 비축기업 급감
올 4분기 비트코인(BTC) 비축을 선언한 디지털자산 재무전략(DAT) 기업이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11일(현지시간) 크립토퀀트에 따르면 이날 기준 올 4분기 비트코인 비축을 개시한 신규 DAT 기업은 지난 9일 기준 9개로 집계됐다. 올 3분기(53개)와 비교하면 약 83% 쪼그라든 수치다. 크립토퀀트는 "연말에 다가갈수록 기업들의 (비트코인) 채택이 둔화되고 있다"고 했다. 일부 비트코인 비축기업은 올 4분기에 비트코인 매입을 중단하기도
